오랜만에 다 만난 해나언니네 목장보고서 입니다.
1.귀여운 엘리스 나라의 김영광(91)
대학입시를 요번에 보았는데, 지금 결과를 담담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 속안에서 잠잠히 기다리며 큐티생활을 꾸준히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롯데시네마에 마음 급한 박하진 (89)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아빠에 대한 나의 미움을 생각해보았고, 내 마음에 사랑이 없음을 느꼈습니다.
여전한 방식의 큐티생활 속에서 감사합니다. 주님의 사랑의 회복을 느끼고 있는 요즘입니다. 그러나 지금 활동하고 있는
팀 속에서 팀원들이 나의 가지라는 생각이 듭니다.
얼마전부터 심장이 계속 아픈데 수술을 해야하는 등의 여러가지 고민이 많습니다. 회복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또한 가족을 먼저 사랑하며 생활할 수 있는 한 주가 되기를 원합니다.
3.음악소년 진지남 라영신(89)
(영신이는 오늘 목장에 첫 출석이라 첫 소개!)
오늘 설교를 통해서 지금 나의 환경이 충분히 감사할 수 있는 시간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나의 부족하고 연약한 부분을 주님이 끝까지 생각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일주일동안 꾸준히 큐티하며 유혹참고 연약한 내 모습이 회복되기를 기도합니다.
또한 나에게 주어진 사명을 기억하며 십자가를 잘 지고 갈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4.부...부목자 성지영(87)
모든것을 갖추고도 아들 하나 더 달라고 하는 라헬의 모습에서 나의 교만을 보게 되었습니다.또한 나는 열등감이 많지
않다고 생각하며 살아왔는데 사랑에 있어 근본적인 열등감이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라헬의 후한선물을 주셨다의 고백이 나의 고백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5.깜찍이 목자 이해나(86)
말씀을 들으며 나의 의로움속에서 내가 무기력하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번주 가족을 만나는 환경속에서 내가 가족을 위해 기도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날마다 말씀보며 규칙적으로 생활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