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희망 : 얼마전 설교말씀중에 혼자있는 시간을 잘 보내야한다고 하셨는데 난 내가 잘 보낸다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그게 영적으로 잘 보내는게 아니라, 독서, 티비보기등 내가 좋아하는 것으로 보냄을 알았다.
* 남민지 : 지난 주 너무힘들었는데, 이번주 말씀과 생활중에 회복되었다.
매일의 큐티와 수요예배와 목요일찬양예배까지 동일한 메시지로 위로해주셨고 오늘 말씀까지 감사하다.
주님을 바라봐야하는데 땅을 쳐다보고있으니 주님의 빛이 없어 어두웠었다.
결국 말씀처럼 나를 내려놔야함을 깨달았다.
매일 하나님과 가까워지는 삶으로 가는 레아가 이해되고 사모된다.
내 환경이 후환선물이라고 하시니 이렇게까지 내모든것을 허락하실수밖에 없었던 것을 감사하게됐다.
* 이보미 : 요즘 독서실, 학원에만 다니며 취직준비를 하고 있는데, 성과가없고 3월복학전에
눈에 보이는 결과가 없는것같아 불안했다.
일주일동안 교회오는게 낙이어서 예전에는 부족했던 공동체에 정을 더 붙여야겠다.
* 최소희: 학원 때문에 더 생색이 나고 화가 많이 났다.
잠시쉬셨던 선생님께서 다시오셔서 가장 많이 부딪혔었는데 컴백하시곤 트집을 계속 잡으셔서 힘들었다.
엄마는 나이가 많아도 아이를 낳지 않으셨고 또 믿음도 없으면 널 넓은마음으로 이해할수없을것이라며
위로해주셨다.아부떨기는 싫은데 학원은 계속다녀야하니 어렵다.
그리고 나의 가치관(스스로깨야하는것인데)이 현재 너무 어렵다.
첫 발을 내디고 깨야하는데 겉돌고 헛돈다. 나의 깨야할 20%가 나머지 믿음의 80%까지 조종하곤 한다...
* 이혜리 : 이번주는 역시 심심했다...
재혼하신지 얼마안되신 이모, 이모부께서 오늘 처음 교회오셨는데 말씀중에 간증부터 재혼이야기가 나와
걱정 많이 했는데 괜찮으신것것 같다.
처음엔 설교가 어려웠는데 얼마전부터 조금씩 들리는것 같다.
나는 열등감이 없는줄 알았는데 많음을 인정하게 되었다. 집안..,환경.. 부모님의 불화등...
엄마가 우리들교회나오시고는 솔직해지셨는데 “힘들다... 경제적으로 어렵다“ 등을 말씀하시면
그냥 말 안하면 되지 싶었었다.
그러나 이런 엄마의 솔직함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구나 하며 회개하게 되었다.
예전엔 너 가진게 없는데 뭐가 당당하냐는 말에 충격이었는데 고난이아닌 감사할것임을 처음알게 되었다.
하나님께 쓰임받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3주간 미국을 갔다 온다. 언니의 방황, 부모님의 사이가 안좋은것들이 지켜보기 힘들다.
가서 아빠와 마찰없이 내가 잘 해야겠다.
* 이경화 : 학교를 등록했다. 대출받는것 때문에 예민해지고 위축됐다.
중고등학교시절 어려웠기에 보조받았던것이 떠올라서 신청하는내내 속상했다.
( 대출은 막상 정말 많은 학생들이 받는다. 대학생들도 이제 성인이고 중고등때처럼 그런 것으로
신경쓰지않을테니 주변에 마음쓰지말고 열심히 공부만 하렴! 홧팅! )
* 임보현 : 역시 학교를 등록했다. 다른 학교의 합격결과를 지켜보고 있다. 내일 개학이고 모레가 졸업식인데
이제 진짜 성인이되면 어떻게 해나가야할지 살짝 걱정이 된다.
호텔조리학과와 사회복지학과의 두갈림길에서 결정하기 어렵다.
무엇이 우리믿는자의 최종목표인 전도와 주일성수에 방해가 안될지도 모르겠고,
또 월급등 어려가지 미래를 생각하면 너무 어렵고 엄마의 말씀에 갈팡질팡하고 있다.
( 자신감을 가지면 될것같다. 오늘말씀처럼 두 학과를 허락하신건 주님의 후한선물인것 같다.
부모님과 미성년자등의 환경속에 막혀있던 너에게 주님이 둘다 열어주신것같다.
사회복지학과는 정말 사명감을 가지지 않으면 힘든데 넌 누구보다 그들을 같은 눈높이에서
이해해주고 도울수있기에 너의 부르심일 수도있고, 조리학과는 답답한 환경속에 새로운 선물로
열어주시는 것같다. 그냥 너가 주님께 기도하고 믿고 취하면 될것같다. 화이팅!! )
< 금주의 기.도.제.목~♡ >
* 양희망 : 말씀안에 사명찾을수 있도록
* 남민지 : 매일매일 주님바라보며 나의 자아를 비우기
아빠의 퇴직금 문제에서 말씀으로 분별하며 담대히 취하길... 주님의 은혜로 인내할수있게
* 최소희 : 나의 깨어져야할것들이 깨어지길
대학원문제 잘 분별하길
학원에서 잘붙어있길
* 이혜리 : 아빠에게 애교도 부리며 마찰없을수있게
기숙사룸메이트 좋은 친구만나길
* 이경화 : 서빙알바 잘할수있도록
아빠와 동생이 말씀안에 회복되길
Q.T잘하기
초등부 담주에 꼭 가기!^^
* 임보현 : 면접 편하기 잘보기
설때 친가가서 열등감때문에 싫다하지말고 나를 인정하고 잘 지내기
다음주 설날이네요... 다들 못오는 친구는 별로 없는것같지만... 목자언니 절 도와주세요...^.~ㅋㅋ
이번주 나오지 못한 유진아~ 담주엔 꼭 보자~~~
우리 서로 기도많이 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