윽...다 쓰고 바보 같이 목록을 눌러버리는 실수를...ㅡ.ㅡ
안그래도 회사에서 눈치보며 쓰고 있는데 말입니다 ㅋ
이번주에는 열등감에 대해 나누어보았어요.
내가 가지고 있는 근본적 열등감을 가지고는 후한 선물을 받을 수 없다고 하는데
그러한 열등감은 무엇인지...세상에서또는 교회에서 우린 참 열등감이 많은 것 같아요.
하지만 또 그러한 열등감 때문에 하나님께로 나가게 되는 것도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지요.
끝까지 생각해주시는 하나님 때문에 후한 선물을 하나님의 때에 받게 되고
약속의 자녀가 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 감사하고 찬양을 올려드립니다^_^
[기도제목]
- 순자: 규칙적인 생활과 하나님이 계심을 알 수 있는 깨달음을 주시는 한 주 되기를 소원합니다.
- 자경: 1. 주어진 자리에서 요동치 않고 잘 순종할 수 있게
2. 가치관이 다른 부모님과 대화할 때 지혜롭게 할 수 있게
3. 발표가 설날 이후 나는데, 하나님이 인도해주시기를
- 현주: 1. 말씀으로 사는 삶 되도록
2. 아이들 사랑으로 지도하도록
- 민주: 1. 가정에서 레아와 같이 잘 순종하여 복음이 전해지도록
2. 직장에서 복음 전파하는 나팔되도록
- 보영: 1. 날마다 말씀 묵상과 그 안에서 평안함 없도록
2. 배우자 분별의 능력이 흐뜨러지지 않도록
- 세나: 답글로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