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주에는 분당 청년부 식구들이 모두 모여서 모임을 해서 한주 쉬고 2주 만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이번 주에도 전원 출석(?)을 하였고 앞으로도 계속 다 나올 것 같은 아주 좋은 느낌이 듭니다. 부목자를 싫어하는 목자님이 훌륭해서 그런지 다 잘 나오네요.ㅋ 다음 주부터는 설교 요약을 매주 한명씩 랜덤으로 정해서 하기로 했습니다. 목자님께서 요약하기 싫어서 낸 아이디어라고 생각이 드는 것은 왜인지...ㅎ
막내 빼고 다 백수인 목장입니다. 많이 기도해주시고 가다 오다 볼 때마다 웃어주세요~~힘든 사람들이니까요..^^
<후한 선물> 창 30:14~24
레아의 마지막 고백이 후한 선물이다.
1. 근본적인 열등감 가지고는 못 받는다.
합환채- 최음제, 임신 촉진제와 같은 것이다. 하나님께서 레아의 태를 열어주신 것인데 라헬은 다른 무엇이 있을 거라고 혼자 생각하고 의심하고 있다. 세상적인 근거를 가져다 붙이고 있다.
여호와를 의지하는 레아는 점점 흥하고 투기하는 라헬은 점점 무너지고 있다. 투기 할 때 세상적인 방법을 쓰게 된다. 결과적으로 합환체 때문에 레아가 아이를 더 낳게 되는 것을 라헬에게 보게 하셨다.
16절- 합환채로 야곱과의 하룻밤을 샀다. 라헬은 근본적인 열등감이 있다.
2. 하나님께서 들으시는 기도를 해야 후한 선물을 받는다.
하나님은 레아의 기도를 들으셨다. 레아의 기도가 옳은 것이다. 불쌍히 여길 자를 불쌍히 여기시는 하나님이시다.
배부른 사람은 천국을 사모하지 않는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이 천국을 사모하는 것이다.
라헬은 남편을 독차지하고 사랑을 받으면서도 감사하지 않고 있다.
가시떨기에 뿌려진 씨에 시험이 제일 힘든 것이다. 무엇이든지 다 가지려는 것이다. 주는 것 없고 받는 것 없어도
주님의 명령에 옳소이다! 된 사람이 레아이다. 라헬은 근본적인 감사가 없고 레아는 아무것도 없어도 감사하고 있다. 레아의 마지막 고백 후한 선물을 주셨다는 것이다. 디나- 심판이라는 뜻이다. 고난의 주인공만 딸을 언급했다.
소망 없는 세상에서 소망 없는 것을 알게 해 주시는 것이 축복이다. 그것을 알게 해주시기 위해서 가족, 남편, 아내, 자녀, 돈이 수고를 하는 것이다. 괴로움에서 시작해서 후한 선물로 결론 나는 레아의 삶이다.
3. 그래도 끝까지 생각해 주시는 하나님 때문에 후한 선물을 받게 된다.
라헬을 기억하시고 친히 돌보고 계신다. 자신이 원하는 기도를 했기 때문에 들어주시지 못하고 기다리신 것이다.
생명의 주인은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이 개입하셔야 생명이 생기는 것이다.
나의 수치를 드러내면 하나님께서 치료하고 씻어 주신다.
육적인 남편의 사랑을 많이 받는 사람이 하나님을 사랑하기가 정말 어렵다는 것을 라헬이 보여주고 있다. 라헬은 철저하게 자신만 아는 이기적이었고 겸손의 고백이 되지 않았다.
4. 약속의 자녀가 가장 후한 선물이다.
야곱의 12자녀가 다 후한 선물이 되었다. 약속의 자녀로 찬란하게 올라갔다.
우리는 예수를 믿으면서 행위가 옳고 착하고 멋있는 사람이 잘 믿는 사람이라고 착각하고 있다.
믿음으로 구원받는 다는 것을 야곱이 7년 만에 깨달았다. 오직 믿음으로 산다는 것을 야곱이 알고 12자녀를 찬란한 계보에 올려놓았다.
잘난 사람은 그 사람에게 맞게 힘들고 어려운 사람은 또 그 사람에게 맞게 전도를 해야 한다. 비판으로 되는 것이 아니고 체휼과 공감이 필요한 것이다. 오직 예수님, 믿음만이 옳다는 것을 알려 주려고 야곱의 가문이 수고를 한 것이다. 예수 믿는데 행위로 판단, 평가하면 안 된다.
<나 눔> 나의 열등감은?
규남- 돈에 얽매이는 것이 열등감인 것 같다. 회사 동료가 관둔 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내가 그 자리로 갈 가능성이 있었기에 월급 조정에 대한 것 때문에 신경이 많이 쓰였다. 그 동안 그 동료가 달에 10만원씩 더 받고 있었는데 별로 하는 일도 없는 것 같고 내가 더 열심히 하는 것 같아서 시기가 올라왔다.
주형- 금융과 관련된 직장에 취업하려다 보니 학벌에 대한 열등감이 생기게 되었다. 그래서 요즘 학사 편입을 할까 고민하고 있다.
상헌- 디자인 쪽 일을 하려고 준비하고 있다. 다른 사람이 상을 탔거나 잘 되었을 때 나도 할 수 있는 것을 조금 일찍 한 것뿐이라고 혼자 생각하고 인정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인다. 그것이 열등감이 되는 것 같다.
호진- 취업이 안 돼서 열등감과 힘든 부분이 있다.
현우- 골프를 정말 순수하게 잘 치고 싶은 마음이 있다.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 것에 힘들고 열등감이 생길 때가 있다.
<기도 제목>
규남- 동생( 김지혜) 하나님 믿고 만나도록
직장에서 다른 파트로 옮기게 되는데 겁도 나고 불안한 마음이 있다. 주님께서 함께 하시는 것을 알고 용기 있게 가도록.
주형- 공부 하는데 시간 활용 잘 하도록
큐티 꾸준히 하고 수요 예배 빠지지 않도록
상헌- 첫 신앙 회복하도록
호진- 생활 예배 잘 드리도록
아버지의 영혼 구원
현우- 14일부터 26일까지 제주도로 전지훈련 가는데 몸 건강히 잘 다녀오고 말씀 놓지 않고 말씀대로 살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