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설을 맞아 스페셜하게 목자,부목자 단 둘이~ 나눔을 했습니다.
사실 설 보다도 목원들의 출석이 .....ㅠㅠ
그래도 나름 설날이라 더 그런거라 믿으며...
<네 품삯을 정하라...>
목사님께서 정리해주신 3가지 제목을 가지고 나눠봤습니다. ;)
♡다연♡
요즘 집에서 보내면서 가족끼리 부딪히는 일이 많은데, 지난 주 지연이와 엄마와의 설에 가족단합을 위한 여행에 대한 의견을 얘기하던 중에 지연이의 상처가 나왔고,,, 엊그제 지연이와 엄마와 다투면서 지연이가 엄마에겐 대들고 나도 무시하는 말투이런 사건속에서 내 죄를 보지 못하고 그저 난 원망하고 탓하고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모습이 있었다.
또 오늘 말씀처럼 함께 있는 내 가족에게 복을 끼치고 훈련을 해야 하는데 나는 내가 좋아하는 친구, 남친에게만 복을 끼치고 싶고 같이 훈련받고 싶은 마음만 있었던 것 같다. 가족구원보다 내가 더 좋아하는 것으로 훈련받고싶다고~하는 이기적인 모습인데, 야곱이 인간적인 방법으로 삯을 얻으려 했을 때 라반의 대우에 안타까워하신 하나님께서 은혜로 삯을 얻게 하시는 것 처럼 나에게도 그런 하나님의 은혜를 바란다. 또 진정한 품삯이 올해, 내 곁에있는 사람이 '너로 인해 복을 받았어' 라고 했는데 우리아빠, 엄마, 동생에게 그런 삯을 받길 기도한다.~ ^ ^
기도제목: 가정에서 다툼과 상처가 나와 나도 다치고 할까 두렵지만 내 죄보면서, 또 할말 지혜롭게 대처할 수 있도록,
큐티로 생활예배 잘 드리기. 남친과 결혼예배참석하여 은혜받길!
♡지수언니♡
계속 어머니께서 아버지에 대한 마음과 자신에 대해 돌아보고 계신고 담대한 적용으로도 나아가시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구원의 과정이 정말 하나하나가 귀한 것 같다. 또 예전의 아빠의 집에서 떨어져나오게 된 사건에서 어머니가 아버지나 할아버지....식구들을 원망했었는데 나에게 진솔하게 원망보단 내가 지키지 못해서 그런 거라고.... 내가 사춘기때의 너를 잘 돌아보지 못한 죄가 크다고 나눠주셔서 그 때 후로 마음이 참 편하고 했다.
유치원에서 목사님책에 관심을 갖고 잘 읽는 지체에게 마음이 가고 해서 몰래 책도 선물해주고 하였는데, 생색이 날까 두렵고 했는데 그 지체의 반 아이들에게 큐티를 시키는 일에 있어서 하기 싫어하고 전에 큐티는 적용이 핵심이다라며 마음이 통했던 자매가 딴 사람처럼 반응하고 하기싫어 하는 모습에서 실망했고 또 사람의 믿음의 대상이 아닌데 믿음의 대상으로 바라봤던 내가 보였다. 그래도 반 아이들과 큐티하면서 아이들이 다른 공부#46468;문이 아닌 자신의 큐티적용으로 말도 발표도 많이하고 자기의 생각을 드러내는 것을 보면서 참 하나님이 선물을 주신 것 같다. ^^
기도제목: 돌아갈 고향을 없애고 지금 있는 직장이 마지막인 것처럼 일 할 수 있도록, 복을 끼치는 인생이 되도록.
가족구원과 배우자 위해
써 보니 오늘 목장에서 제 얘기가 많았네요~ ;;
우리 목원들 오면 좀 더 더 들어주고 나눠주길 바라며 담주는 더 풍성한 목장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