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설이라서 수희언니도 안계시구ㅠㅠ 셋이서 조촐하지만 아늑하게?! 목장나눔을 했습니다.
이야기가 이리저리 튀긴 했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즐겁고 풍부한 나눔이어서 너무 좋았어요~~
저만 그렇게 생각하는건 아니겠죠..ㅋㅋㅋㅋ
기도제목 올릴게요.^^
한나: 다음주 수요일부터 운동 '잘' 가기, 생활 예배(매일 자기 전에 기도하기!), 힘들게 하던 사람들이 회사를 그만두게 되어 조금 환경이 편해졌는데 나태해지지 않고 밀린 일들 열심히 잘하여 성과 내도록
샛별: 방학이 되어 게을러졌는데 게으름을 벗고 부지런하게 살기, 수요예배 참석하기, QT 하기, 남은 방학 즐겁게 잘 보낼 수 있도록
해밀: 연수전에 블로그를 작성해야 하는데, 예쁘게(??) 잘 만들 수 있게, 생활예배
나머지 오늘 못 오신 수희언니! 유리언니! 그리고 지현이.. 혹시 이거 보시면 기도제목 댓글로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