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과 주일이 겹치는 관계로 3명밖에 오지 않았습니다. 저 역시도 예배에 25분이나 늦어서 ;;;;
3명밖에 오지 않은관계로 새로생긴 삼성역 근처의 스타벅스에 갔습니다. 때마침 스타벅스만 문을 열었는지 스타벅스가 제일 가까웠는지는 몰라도 많은 교회 식구들이 스타벅스로 모여서 스타벅스가 교회사람들로 꽉찬 느낌이였습니다.
어느새 얘길 듣다보니 제가 넋을 놓고 이야기를 듣고만 있었다는걸 깨달았고... 결국 그날 나눔을 뭐 했는지 한마디도 적지 못하고 기도제목만 달랑 씁니다. 못난 부목자를 용서하세요 ㅠㅠ
이슬기: 생활예배 잘 드리고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기
큐티 잘 하고 아빠를 많이 사랑하고 행동으로 보일수 있도록
강한나: 교수님과의 관계에서 신뢰를 쌓고 내 죄를 볼 수 있도록
졸업 후 무엇을 해야 할지 인도받을 수 있도록
아빠와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될 수 있도록
진선혜: 아빠와의 관계에서 신뢰감을 쌓을수 있도록, 편입공부에 최선을 다해 노력할수 있도록
생각한것을 실천으로 옮길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