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아람 목장의 부목자 김지성입니다.
이번주에는 저와 목자님 둘이서 나눔을 하였습니다.
우선 서로의 사회적 그리고 영적 품삯을 정해 보았습니다.
사회적 품삯은 연봉에 대해서 이야기 하였고
영적 품삯은... 서로 전도한 사람에 대해서 이야기 하였습니다.
목자님께서는 가장 기억에 남는 사람이...
중학교때(?) 전도한 친구인데..
지금은 전도사님이 된 친구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나누어 주셨고
저는 분명 전도를 한 것 같기는 한데... 기억에 남는 사람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목자님 께서는 전도 뿐만이 아니라
우리가 관계 맺고 있는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그리스도의 빛과 향기를 전달 할 수 있다면 그 부분도
하나님께서 품삯으로 쳐 주실거라고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기도제목 입니다.
최아람 목자님(84) : 회사생활에 순종할 수 있게, 잘 견딜수 있도록, 자신의 품삯을 정해주시는 분은
하나님임을 믿고 의지 할 수 있게
김지성(85) : 한 주간 잘 쉴 수 있도록, 사람의 마음을 잘 헤아릴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