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샤방샤방 싱글벙글한
다진90 철성91 선형91과 함께한 즐거운 목장모임이엇습니당
이번엔 티모시(θ 뻔데기발음주의)에서 너무 맛잇어서 세개나 사먹은 베이글+크림치즈와 함께 ㅋㅋ
-다진-
회사에서 바쁜 한 주를 보냈어요
몸무게 감량을 위해 (도대체 왜!?) 열심히 헬스도 다니고 있고 땐~스학원도 다니고 있어요ㅋ
말씀을 들으면서 '감정노동' 부분에서 많이 공감을 했어요
특히 일한지 이제 3년차가 되다 보니깐 회사에서 감정노동을 한 것이 오래된 것 같다고 해요
*기도제목
회사생활 재밌게 할 수 있도록.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 매일 QT하기!
-가현 부목-
회사에서 잠깐 알바를 하게 되었는데 사장님 앞에서 울고 아주 찌질한 생활을 하고 있어요
(예수님이 타라고 해서 탄 알바배라고 생각햇는데 광풍을 만나 예수님이 유령처럼 느껴#51275;어요 ㅠ)
그게 직업과 자아분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서 혼날 때마다 상처를 받는거라고 생각햇는데
목자님이 제가 너무 인정받고자 하는 마음이 크고, '나는 완벽하다'라는 생각을 갖고 잇기 때문에
실수를 하는 것을 용납하지 못해서 서럽고 그래서 눈물이 나는 것이라고 하셧어요
정말 나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이 인정이 되고 죽어져야한다고 하셧는데
"어떻게 죽을수있나요?"라고밖에 물을 수 없는 저였습니다.
어제 수요예배에서도 '죽어야' 천국에 갈 수 있다고 하는데
참 죽어지지가 않아서 이렇게 지옥을 사는 것 같아요 ㅠㅠ
6년동안 연애했던 선교단체와의 헤어짐이 아직도 너무 큰 상처인데
또 말씀을 통해 내가 하나님이 아닌 선교단체를 섬기고 있어서
환경으로 조여주셔서 떠나게 하셨던 것임을 알게 되었어요
평생 수고를 해도 인정받지 못하는 것 같던 선교단체에서의 상처가
모두 제가 감정노동을 하고 있었기 때문임을 보게하셨어요
이렇게 깨닫는 듯 해도 애통절통 회개가 되지 않아 여전히 답답한 저입니다
정말 제 죄가 보이지 않아요 ㅠㅠ
*기도제목
회사에서 잘 순종할 수 있도록
몸이 안 좋은데 회복 될 수 있도록 (현재 너무 회복되서 자꾸만 배가 고프다는 ㅋㅋㅋ)
엄마가 목장에 나가실 수 있도록
-지민 목자님-
제가 하는 말마다 '나랑 똑같다'고 하시며 많은 처방을 해주신 지민 언니.
지난주에 새로운 학교와 계약을 맺었어요. 힘들다고 소문난 학교만 다니게 된다고....
(애들을 싫어하는 저로써는 언니가 너무 대단할 따름입니다)
가정에서 부모님이 다른 사람들에게 언니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에 대해
부끄러워하시는 것에 대해 예전과는 달리 분노가 나지 않고
'엄마가 참 이러시구나' 인정이 되며 잘 이야기할 수 있었다고 하셧어요
*기도제목
청소년부 수련회 - 먼저 은혜 받고 잘 섬길 수 있도록
육적인 회복을 위해
-철성, 선형-
우리 철성이와 선형이는 아직은 말씀이 잘 깨달아지지 않아요 그래도 매주 나와주는 귀여운 목원님들!
라반이 사람 이름이라는 것을 오늘에서야 목장모임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ㅋ
곧 2월이 끝나는 관계로 다음주에 3,4월 청매를 꼭!!!!!!!!!! 구입하기로 약속했습니다~
그리고 철성이는 예배 늦지 않고 나와주길 바래~ 제발~ ㅋ
*철성 기도제목 : OT가서 술 많이 안 마시고 친구들 많이 사귈 수 있도록.
생활예배 잘 드릴수 있도록 - 꼭 밤에 자고 아침에 일어날 수 있도록
*선형 기도제목 : 훈련 열심히 하고 2주 뒤 시합 잘 준비할 수 있도록
목장 보고서를 빨리 올려야 더 많이 기억도 나고 그럴텐데
항상 제 나눔만 제일 긴 듯........ㅋ
주일날 만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