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기도제목
<김재호>
아직 취직을 못하고 있는데 직장을 구하여 서울로 올라와 같이 살게 된 사촌 동생들을 보면 부담감이 있는데 어머니가 학원, 한문 공부 강요 등 생활적인 부분에 간섭이 많으셔 다툼을 하게 되었고 몇일간 외출을 한 후 들어왔다. 현재 부모님께서 이번달에 이혼을 하셨지만 관계는 정리된게 아니여서 복잡하다. 그리고 어머니께서 아버지에게 배신감을 많이 느끼시는 거 같고 몸이 안좋아 병원에 다니신다.
*기도제목*
아침에 큐티할 수 있도록
어머니 건강 회복될 수 있도록
<김경철>
작곡공부와 악기연습후 남는 시간에 음란으로 인하여 삶이 피폐해지고 답답하다. 시간의 여유가 있다보니 게을러지고 그러다 보니 큐티 시간도 짧아지고 기도시간도 점점 짧아지게 되는것 같다.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싶어 일을 찾게 되었는데 거기에 집중하다보니 작곡연습을 안하게 되었고 균형의 필요함을 느꼈다. 알바자리가 구해지지 않아 이상하게 생각하는중 하나님께서 고등부 수련회를 가길원하시는것같다는 생각이 들어 이래서 일자리를 주시지않았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현재 영적으로 많이 다운되었는데 수련회를 통해 회복받고 고등부 아이들의 구원을 위해 기도 하고 오고 싶다.
하나님앞에 바로 서있으면 채워 주실텐데 조급함이 있고 은혜로 구원 받아서 하나님의 일들을 맡겨주신건데 20살때부터 해온 신앙생활과 봉사들이 생색이 나고 하나님께 따지게 된다. 예배 때마다 회개는 하지만 다시 삶으로 돌아오면 변하지 않는 모습에 마음이 어렵고 또한 음악하는것에 대한 확신이 없어 답답한 부분이 있다.
*기도제목*
수련회를 통해 영적으로 회복되고 고등부 아이들위해 기도하기
균형있는 생활하기(큐티, 작곡, 일)
<정기상>
학원에서 가르치는 학생과 학부모에게 수업에 열정이 적고 루즈하는 불만을 들어 자신감이 다운되었고 아이들을 피하고 싶었다. 현재 영적으로 회복기간이라 에너지가 적은데가 많은 수업으로 인하여 아이들에게 에너지를 쏟지 못하였다. 스스로 수업을 잘한다는 생각에 소홀한 부분이 있었고 쉬는시간을 중에 갖는 등 원칙을 지키 않아서 불만이 나온 것 같다.
수업에 들어가면 평안치 않았고 기쁨이 없었다. 또한 좋은 모습을 억지로 보여주는게 싫고 이 길이 내가 원하는 길인가 생각해보게 되었고 진로를 다시 설정해야 할 거 같은 생각이 들었다.한달간 수업준비에 최선을 다해보고 아이들의 불만이 있으면 내려놓을 생각이다.
*기도제목*
말씀 깊게 묵상하는 믿음의 배우자 위해서
수업 준비에 최선 다할 수 있도록
<이승진>
현재 직장이 예배드리기에 좋아서 상대적은 적은 보수임에도 선택하였는데 퇴근이 늦고 수면시간 4시간밖에 안되어 몸이 많이 피곤하다. 그러다 보니 큐티도 안되고 예배시간에 자게 되었다. 회사에서 소장님에 일을 빨리 배우 싶은데 가르치는 은사가 없는거 같아서 많이 답답하다. 제대로 가르쳐 주지도 않으면서 빨리 배우지 못한는걸 이해하지 못하고 실수에 자존심을 긁어가며 화를 내는 소장님때문에 위축이 된다.그러나 큐티를 깊게 묵상하니 일이 능률적으로 잘 되었고 소장님을 사랑할수 있을 거 같은 생각이 들었다.
*기도제목*
큐티를 깊게 묵상하고 미워하는 소장님 사랑할 수 있도록
<전영두>
평일에는 교회에서 훈련을 받았고 피아노 레슨을 받으며 지냈다. 말씀을 보며 순종을 해야겠다는 마음이 생겼다. 주중에 피아노 레슨 받는데 실수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기도제목*
주중에 말씀, 기도생활 잘하고 피아노 레슨 잘 받을수 있도록
<이관수>
설날에 사촌형들이 돈만벌며 생활하는 걸 알게되어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
얼마전에 면접시험을 보았는데 준비를 많이 못해서 기대는 안하고 있다. 계속 면접 준비중인데 빨리 취직하고 일하고 싶다. 그리고 친구들이 대기업이 많아서 나도 좋은 직장에 들어가고 싶다. 취업이 늦어지는 것이 걱정이 되고 안좋은 결과를 생각하게 된다. 외국에서 직장생활을 하고 와서 한국 직장 생활에 적응 못할까봐 두려움이 있다.
*기도제목*
취업 준비하면서 큐티 깊게 할 수 있도록
<조성근>
현재 회사생활을 하고 있다. 할아버지께서 전립선 암으로 검사중이시라 걱정이 된다.
*기도제목*
할아버지 전립선 암 검사중인데 좋은 결과 나올 수 있도록
<이동석>
아버지가 직장을 그만 두게 될거 같고 지방으로 갈수도 있을 거 같아 걱정이 많이 된다. 어머니의 배려없는 모습에 미운생각이 들었고 경제적인 부분에서 많이 답답하다. 현재 일하고 있는데 예전에 일 안하던 때가 생각나 열심히 일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도제목*
직장, 가정에서 평안함 가지고 생활 할 수 있도록
<장진엽>
택배회사에 들어갈때 업체를 통해 차를 빌려서 들어가게 되었는데 빨리 일하고 싶어하는 마음에 자세히 알아보고 들어가지 않아 불평등 계약이 되어서 돈을 2배로 내야하는 일이 생기게 되었고 일 배우는 중에 사고가 났는데 사고비용을 고스란히 물게 되었고 3달간 급여에서 차감하게 되었다. 힘든 일을 함에도 불구하고 빚지는 상황까지 되어서 많이 힘이 들었고 눌려서 말씀이 안들렸다. 또한 어머니가 운영하시는 가게에서 고등학생으로 인하여 벌금이 나오게 되었다. 여러가지 힘든 사건이 오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고 구원에 대해 기쁨이 없었지만 현재의 조여오는 환경으로 다시 하나님을 찾게 되었고 회개가 되어서 감사하였다.
*기도제목*
일하는 것이 많이 힘이 들지만 감사함 가지고 일 할 수 있게
<김근태>
회사에서 일하는 과정에서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빨리해서 넘겼는데 틀린 것이 많아 재작업 하여 팀장님에게 신뢰를 주지 못하였다. 또한 실수로 인하여 팀장님이 언성을 높이시고 짜증을 부리셨다. 재작업과 실수가 많은데도 잘 고쳐지지 않아 힘들다. 또한
명절에 고향에 내려갔는데 이단 다니는 어머니와 예배 문제로 다툼이 있었고 결국 따로 예배를 드리게 되었다. 매번 교회얘기를 하면 다투는데 어머니가 말좀 들어줬으면 좋겠는데 그렇지 않아 많이 답답하다.
목사님 설교 중에서 "가족을 설득해야 한다" 형을 목사님 설교를 듣게 하려고 노력을 해보았지만 안되었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형을 사랑하지 못했던 것을 알 수 있었다. 형이 망상증 판정받고 병원에 입원한다고 했을때 형한테 치료 잘 받고오라고 말한마디 안하였고 무관심으로 일관했었다. 또한 증상이 안좋아지면 가족들에게 피해를 줄까봐 빨리 입원했으면 좋겠다는 생각 뿐이었다. 나의 악하고 이기적인 모습에 눈물이 났었고 형이 나때문에 너무 수고하는 것 같아 미안하였다.
*기도제목*
이번주에 내려가는데 형에게 미안하다고 진심으로 사과할수 있도록
매일 아침에 일찍 일어나 큐티하고 출근할 수 있도록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