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자녀가 되는법.. 박성근 목장입니다..
작성자명 [장진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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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11.07
마태복음 6:25~34
하나님을 신뢰하는 삶
1.염려하지말라!
가난한 자는
채울 곡식이 없어 고민하고..고통과 염려하고..
부유한 자는
채울 공간이 없어 고민하고..호화로운 방탕을 하는것이 같은 제물이 우상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사람의 마음속은 끝이 없는것 두가지..
걱정과 욕심이라고 억눌르면 달라붙고 , 맘 먹기에 따라 통제할수도 있지만 , 이 모든것이 지나치다고 할때 문제가 생기는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목숨이 음식보다 몸이 의복보다.. 중요하지 않다고...
염려하지 말자고..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갖자고 말씀하십니다.
2.보고 생각하라!
공중의 새를 보라 들의 백합화를 보라
세상 만물을 보고 그안에서 하나님과 예수님을 생각해 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 세상 만물이 있다 하더라도.. 그곳에 형상으로 만드신 우리가 없으면, 그 모든 것이 무형지물이 된다고 ..
하나님의 자녀로 사는 법을 배워야한다고 말씀하십니다..
3.그의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
나라와 의를 구하기 위해 염려하라!
현재 먹고 마시고 입는것에 대하여 염려하지는 않는가??
그것에 대하여 신뢰하자고.. 염려하지말자고...
우리들의 공동체를 통해 고통을 나누고 , 기쁨을 나누는것이 .. 나라와 의를 구하는 방법을 배워나가는 것이라고..
내일일을 오늘 염려하지 말자고..
오늘 일을 나라와 의를 구하기 위해 염려하자고.. 말씀하셨습니다...
저희 목장나눔은 ..
현재 자신의 상황에서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것에 대하여 나누었습니다..
박성근 목자님은...
새로 시작한 과제가 있어서.. 거기에 매달리고 있고,,
그것을 통해 많이 배운다고 하구염..
큐티 말씀을 통해 ..사랑으로 모든것을 품은 바울처럼..
현재 자기에 대한 상황,생각들과 직장에 대하여 자유로워 졌다고.. 나누어 주셨습니다..
기도 제목은요..
하나님의 나라에 대하여 깊이 생각하고, 규칙적인 만남
이 이루어질수 있도록..
큐티 말씀을 통하여 이끄심으로 분별력을 얻어 세상 사람들을 가려낼수 있도록...
넓고 멀게 보는 큰 시야로 배우자를 생각해 볼수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전지현 자매님은요..
정말 오래간만에 친구들의 모임을 가졌었는데..
그냥 재미있었던 모임이었는데.. 말씀을 통해 듣고 지금 생각해 보니깐.. 정말 무의미한 것들이라고 ...
앞으로 그 나라와 의를 구하는것에 대하여 깊이 생각해보고 적용해야겠다고 나누어 주셨습니다...
기도 제목은요...
큐티 말씀과 기도 생활이 잘~이루어 질수 있도록..
현재 한 회사에서 준비하는것에 대하여 자유로워 질수 있도록... 가족 한사람 한사람을 위해 애통한 마음을 잊지 않도록.. 기도해 주세요..
악산나 자매님은요..
과제와 시간에 #51922;겨서..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는것에 대하여.. 많이 무너졌었는데.. 하나님 께서 시간을 허락해 주셔서.. 그 시간을 순수 하나님께 찬양하고 하나님을 알아가는 시간으로 채워서.. 정말 기쁘고 .. 회복이 되었다고 나누어 주셨답니다...^^
기도 제목은요...
이 회복된 ..기쁜 마음을 ..
여전한 방식으로 하나님을 향한 마음이 유지될수 있도록...기도해 주세요.
이설#48092; 자매님은요..
전에는
주변사람들이 자신에 대하여 염려를 하게 하고.. 염려를 한다고.. 생각이 많이 들었었고.. 입는것에 대한 욕심들..
충동적인 생각, 행동 ,구매 등이 많았었는데...
지금은 조금씩 조금씩 그런 생각과 마음을.가지치기를 통하여.. 하나둘씩 버리고 있다고 나누면서...
하나님의 나라를 구해야 하겠다고 나누어 주셨구요
아팠었던 회복 기간 2주만에 일을 나가게 되었는데..
잠이 오질않아 힘들던 찰라에.. 하나님께서.. 차츰
마음의 평온함을 응답으로 한주 삶을 나누어주셨답니다^^
기도 제목은요...
현재 세레 문답 교육을 받고 있는데.. 과정 잘 마치도록..
세레 받기전 마음 가짐으로 신약을 보고 있는데..
세레 전까지 다 볼수 있도록 .. 기도해 주세요...
장진엽 형제는요..
기도도.. 말씀적용도 ..나를 위한 내 의를 위한 것들이었는데.. 요새 찬양학교에 다니고 있는데.. 그것과 수요예배를 통하여 오늘 주일 말씀을 통하여..
기존에는 치유받고 위로 받고자 예배를 나간 저의 마음 가짐이...
치유하고 위로받은 만큼 남을 위로하고 그들을 하나님께 인도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빠뀌었다고..
내 가까이 있는 아버지와 형제 자매를 위하여...
나아가서 주변인들과 그 땅을 위하여..애통하게
기도하고 싶고..
아직 어색하지만.. 그렇게 하려고 하고 있다고 나누었답니다..
기도 제목은..
아버지와 형의 구원을 위하여...
현재 마음 가짐처럼 여전한 방식으로 ..
하나님의 나라와 이를 구하는 마음이 유지할수 있도록..
지방에 일이 생겨서 못오신 김자현 형제님은요...
대학원 접수했는데 서류는 합격하고..
면접이.. 11월 12일 이루어지는데 기도해 주시구염..
타지에 있는 우리의 윤현경 자매님을 위하여..
잊지말고, 힘들때 혼자있을때.. 하나님과 말씀을
친구와 부모삼고.. 의지할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염..
그리고.. 최인규 형제님이
다시 목장으로 올수있게 기도해주세요..
마지막으로 저희 목자님께서 미션을 주셨답니다.. ^^
큐티를 한주 동안 해서 나누자고 했는데...
한 사람 한 사람.. 잘 이행 할수 있도록..적용 할수있도록..
그것 들을 한주 후에 소중하게 나누어 줄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