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목장 모임은 목자형이 일이 있으셔서 빠져서 저와 김태훈, 안정호, 장범준 형제가 나눔을 하였습니다.
<<기도제목>>
김태훈(88): 지난달 군제대 하였는데 제대 하자마자 재수학원을 다니고 있다고 합니다. 다니던 대학교가 있지만 1년 다녔고
재수에 도전을 하고 싶어서 공부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지금 다니고 있는 재수학원에 쉽지 않게 들어갔는데 1달에 한번
있는 모의고사를 주일에 본다고 합니다. 모의고사를 빠지면 학원을 다닐 수가 없게 되는데 이 모의고사를 주일 말고 다른
날에 볼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그리고 재수공부를 이제 막 시작해서 어렵고 생소한데 열심히 잘 공부할 수 있도록 기도
해주세요.
안정호(91): 정호는 현재 대학교에서 축구선수인데 몇달전 다리를 다쳐서 재활치료 받고 재활훈련중에 있습니다. 다리는
많이 좋아졌는데 요새 선배들이나, 대학교에서 미팅 건이 들어오고 있다고 합니다. 대학교들어와서 한창 미팅하고 여학생
들과 미팅할 시절인 정호는 유혹을 참고 있지만 힘들다고 합니다. 우리들교회의 말씀처럼 불신교제 절대 안할 수 있도록,
정호가 깨어 있을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김범준(86): 범준이도 제대를 한지 몇달 전에하고 청년부 겨울 수련회에 참석하고 우리들 공동체에서 잘 다니고 있습니다.
(그러고보니 우리 목원들 전역한지 얼마 안된 분들이 2분이네요 ㅎㅎ) 이제 봄학기 부터 학교를 다시 복학했습니다.
복학하기 전까지는 아버지의 일을 도우면서 지내고 있었습니다. 복학해서 공부도 열심히~ 그리고 동아리 생활도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범준이는 작은 것 하나에 감사한 삶을 살 수 있게 , 학교 공부, 일대일 양육 잘 받을 수 있게, 남에 대한
애통함이 생길 수 있게 기도 해주세요.
아참 우리 목장에서 정호와 범준이가 이번텀 일대일 양육을 받게 되는데 12주 동안 잘 양육 받을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박형준(85): 저도 군 전역한지 어느덧 1년 반이 지나가고 있는데 예정되어 있던 캐나다 유학 복학을 하지 않고 한국에
남아서 편입하기로 했습니다. 아직 편입 때까지 많이 남았지만 생소한 전공 공부를 잘 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이번
주 부터 영어 학원에서 일 하게 되었는데 그 곳에서도 일 잘 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제 자신이 의롭고 남에게 낮아지
는 것을 잘 못하는데 그런 저의 모습이 깨지고 낮아지고, 가정에서도 제가 낮아지고 변할 수 있도록 기도 해주세요.
박성진(83): 우리 목장의 목자인 성진이 형입니다~ 얼마 전에 앞에 나와서 적용했던 분이고 현재는 금융감독위원회에서
연수생활을 거의 다 끝마치고 일을 하고 있습니다. 형은 직장에서 회식 때 찾아오는 술 자리가 힘들다고 합니다. 다 같이
술 잔을 돌리면서 친해지고 사회과계를 맺는 문화 속에서 크리스챤으로써 대세를 따르지 않고 있는 중인데 참 힘들다고
합니다. 형이 직장에서 술자리때 지혜롭게 대처하고 그 곳에서도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갈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