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선 자매의 간증을 듣고 나누었습니다.
지선자매의 간증이 마치 사막의 오아시스 처럼 가슴팍이 ‘팍팍~~’ 꼿혀서
어떤 고난에서도 하나님의 감사와 사랑이 느껴지기를 원해요.
오늘도 한결 같은 목자님의 처방에도 가슴팍이 ‘팍팍~~’ 꼿히기를 외칩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자기 죄를 보며 옳소이다라고 가슴팍이 ‘팍팍~~ ‘꼿히기를 외칩니다.
<나눔>
1.김대준 (뉴페이스)
나에게 않좋은 일이 생겼을 때 우리들 교회 오게 되었다. 그리고 가족은 기독교 집안이기 때문에우리들교회 전부 다니고 있다. 처음 왔을 때는 부부목장에 있었고 우리들 교회 오면서 나의 신앙도 조금씩 회복되어 지는 것 같다.
2.한석이형
<목자> 오늘 2,3부 예배를 들으면서 지선자매의 간증을 듣고 느낌점은 ?
<한석이 형>
(지선자매) 자신이 생활중에 감사할 수 있는 마음을 가졌다는 것이 있었고, 지선자매의 처한 환경에서 감사하는 모습을 보니 나 같은 경우는 조금만 피해가 오면 방어적으로 변하는 태도가 회개가 된다.
<목자>
지선자매가 눈물만이 눈물을 닦아 줄수 있다라고 하듯이 지선자매를 통해 비슷한 사건의 상처가 치유가 되고, 변하지 않는 것은 하나님 말씀밖에 없듯이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말씀만을 보고 가는 것을 볼 수 있다. 하나님이 나에게 어떤 계획을 하실까 라는 궁금한 것이 있었다는 고백이 있었다. 과연 나에게도 하나님의 계획하심이 있을까?라는 궁금함을 느끼게되고, 우리는 항상 자신의 계획속에 늘 하나님이 도와 주시기만 생각을 하는 이기적인 모습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하지만 자매가 말한것처럼 “고난을 통해 기다리고 기다리려서 내가 그분의 선물을 담을 수 있은 그릇이 될 때까지” 기다리신다는 메시지인인것같다.
3.도윤 형제
<목자> 오늘 예배 지선자매 간증을 듣고 느낌점이 있나요?, 도윤형제는 지금 어려운 환경에 있는데 고난이 라는 것이 축복이라는데 자매를 통해 어떤 것을 느꼈는가?
<도윤>
앞에 나와서 자매가 간증하는것을 볼 때 정말 외모적을 힘듦상황인데 하나님 은혜가 아니면 앞에서 간증할 수 없다고 생각했다. 그 자매가 외모적으로 바라보는 것 같아 눈을 감고 듣기도 했다.
오늘 몸살이 와서 느낀것데 내가 그 자매와 같이 육체적인 고난이왔을 때 나같으면 정말 (견디기)정말 힘들었을 거라 생각하고 그 간증에서 눈물이 나오기도 했다.
내 삶의 주인은 누구라고 생각하는가?, 하나님이 정말 계시다면 왜 나를 이렇게 하셨을까?
내 친구의 아들이 화상을 입어 화상 전문병원에 간적이 있다. 화상은 얘들에게 정말 흉터로 남게되듯이 , 지선자매의 온몸에 화상을 입을 것을 볼 때 자기가 진통제을 먹을 정도의 그 고통은 상상 할 수 없었을 것이다.
나에게도 가족간의 어려운 점이 있는데 누나에게 고난이 있다. 전부 지선자매처럼 고난을 당하면 지선자매처럼 (감사가) 되지는 않는다고 본다. 고난을 당하면 강팍해지지만 하나님께 택한자는 고난을 쓰신다.
지선자매가 하나님께 자기의 손을 부끄러운 손이 되지않게 해달라고 했을 때 하나님께서 부끄러운 마음을 안갖도록 해주시듯이 하나님은 그 자매의 마음을 만져주신 것이라 생각한다.
(나의 힘듦상황에서)우리도 그런 마음이 없다면 나의 마음이 과연 하나님께 마음을 (활짝)열어 드렸는지 생각해야 한다. 바리새인들에게 예수님이 욕하셨듯이 주님은 우리의 마음을 보신다.
하나님께서 예배를 통해 지선자매의 마음을 (만져주시고) 건져주셨듯이 하나님이 (직접적으로)말씀 하시지는 않지만 목사님을 통해 말씀하시는 것을 믿었다는 지선 자매 처럼 믿고 깨달아야 한다.
우리들교회에 와서 ‘Open’이라는 것에서 내가 겪은 고난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하지 말고 예수님께 ‘Open’을 해야하고 십자가에 고통당하신 예수님임을 믿어야 한다. 하나님이 우리의 마음을 만져주신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
저도 목사님 말씀을 3번 연속으로 듣고 적기는 해도 간증을 3번 연속듣는 것이 이번이 처음이다.
눈물이 눈물이 닦아주신는 간증이 있었다. 저희 누나에게 고난이 있는데, 새벽까지 누나와 나눔을 하게 되었다. 내가 누나의 눈물을 말로만 닦아 주는 것이 아닌가 생각했고 체율이 되고 연약함도 있었다.
오늘 말씀들으면서 내마음이 어떤 마음이 었고, 어떤 다짐속에 기도 했는지 나누어 주었으면 좋겠다.
4.재웅 형제
<재웅>
오늘 간증을 듣었을 때 감사가 않되는 나의 모습이 있었다. 지금의 나의 환경에 하나님께서 어떤 메시지를 주시는 것인지 생각하게 되었다. 오늘 예배 갈까 말까 망설 였다 오늘 지선 자매의 간증을 들었을 때 나의 고난이 큰 것이 아니구나 생각하게 되었다.
오늘 천국 삶을 사는 그 자매의 모습을 보며 나의 모습을 보게 되었다. 많은 것을 주시려는 것이 아닌가 생각하게 되었다. 요즘 생활에는 종종 친구와 만나고 있고 다시 나의 삶을 채찍질하고 더 하나님 앞에 나아가려고 하고 싶다
단 하루도 하나님의 뜻게 맞게 나의 힘으로 삶수가 없다. 기도를 하면 하나님의 은혜를 지켜갈 수있도록 기도해야 한다. 걸어 갈때도 하나님이 나를 만나주시고 은혜를 지켜 갈 수있도록 걸어가고
그 마음을 지켜가도록 해야 한다. 재웅형제에게 주신 마음이 있다. 천안에서 올 수 있도록 주신 마음이 있다. 주신 은혜의 마음을 지키려면 말씀이 있도록 큐티를 해야 하고 좋은 마음은 말씀이 있어야 지켜질 수있다.
5.구욱 부목자
오늘 지선자매 간증을 보고 정말 챙피했다. 오늘 똑같은 사건을 보고 a,b방향으로 가는 것이 있듯이 지선자매는 하나님 뜻에 맞는 방향으로가서 천국을 살고 있다고 생각했다. 썩어질 면류간을 구하며 살지않고 썩지않을 면류간이 무엇인가 생각하게 되었다.
<목자>구욱형제에게는 기가막힌 웅덩이와 같은 사건이 있는 것이 있는가?
<구욱 > 그것이 큰 고난일 수있지만 나에게는 그런 것이 없었다.
복음이 없는 긍정은 지옥이다.
하나님을 향해 구원을 행한 것이 무엇인가? 베세스다 연못처럼 38년된 병자가 있었는데, 그 연못에 들어가면 치유를 받는다는 전설이 있었다. 그러나 그 병자는 38동안 그 연못에 못들어갔다는 것인데, 정말 예수님이 그 병자가 어느 누구의 도움을 받지 못해 못들어갔는데도, 예수님이 않들어가도 치유해주셨다. 예수님 자체가 치료제 였던 것이다. 마치 우리들 공통체에서도 나눔이있고, 치유가 있지만 정착 각 개개인이 하나님께 진정한 마음을 드리지 않으면 치유가 일어나지 않는다. 이지선 자매간증을 보듯이 내 마음을 하나님앞에 대면해 봐야 한다. ( 아무리 우리들 교회에서 나눔과 치유가 있다할지라도 자신이 하나님앞에 진정한 마음으로 드려야 한다.)
지선자매가 처음에 거울을 통해 자기모습을 인정하지 못했던 것을 말했던 것이 있다. 그러나 그 자매가 하나님께 마음을 드리고 열었듯이 우리도 하나님께 마음을 드리는 예배를 드려야 한다.
예수님이 바리새인들에게 “독사새끼야”라고 말했던 것은 하나님앞에 진정한 마음을 드리지 못했기 때문이다.
내가 일상적인 큐티를 하면서 하루를 보낼 수 있다. 하지만 달라져야 한다.
나의 기가막힌 수렁과 웅덩이는 나에게 어떤 것인가? 느껴야 한다.
6.대연 부목자
<목자> 자신에게 기가막힌 웅덩이와 같은 것은 무엇인가? 그리고 지선자매를 통해 느낀점은 ?
<대연>
고난을 통해서 하나님 앞에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는 것을 보았다. 나 같으면 “why me?”라고 불평하며 오히려 그 환경 뒤로 숨으려 했을 것이다. 그러나 그 자매는 그 기가막힌 환경에서 감사함으로 나가는 것을 봤을 때 ‘나도 그럴 수 있을까?’라는 마음을 갖게 되면서 회개를 하게 되었다. 때로는 내가 원하는 때에 응답이 되어지지 않아서 불평하는 내 모습을 본다. ‘지금 정도면 뭔가 되어야 하지 않는가!’라는 생각속에 하게되는 푸념 말이다.
<목자>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내 마음은 가난한가? 오직 주님밖에 없는 것이 있는가?
<대연> 마음이 가난할때도 있기도 하고 안그런때도 있기도 하고 --;;
오늘 예배에 지각을 하기도 했다….. 그래서 $#%#%$% --;;
<목자> 그럼 마음이 가난하지 않는 것이라고 보면된다.
--;; 원~~~ 부목자가 맞어?
<대연> ㅠ ㅠ ;;
7.도윤 형제
<목자> 오늘 말씀들으면서 형님의 환경에 적용해 본다면?
<도윤> 구체적인 적용이 아직은 힘이 들지만 요즘 기도 밖에 드릴 수 있는 상황이다.
<목자>형님이 (지난번 ‘Open’했던것에 대해서) 그 일에서 피하는 것 같은 느낌이 온다. 오늘 예배하면서 어떤 하나님을 느끼게 되는가?
오늘 시편에서 기다리고 기다린다는 의미가 언제까지 기댜리는가 생각했다. 하나님은 언제쯤 믿음을 변화 시켜 주실것인가 ? 라는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된다.
하나님은 우리가 움직이시길 바라는 것이 있는데, 하나님이 직접 움직이지는 않는 것이 있다.
친척과의 사업관계도 그렇다. 이지선 자매의 간증에서 처럼 변화는 진리가 아닌 것이 듯이 변하지 않는 말씀을 들어야 한다. 공부도 않하고 좋은 점수 받기를 바라는 것과 같다. 형님이 (말씀과 기도를 )하면서 움직이는 부분(적극적으로 문제해결) 이 있었야 한다. 요즘 기도는 잘되는 가?
교회와서는 주님 밖에 없는 것이다. 교회에 오는 것은 여자친구 이름 부르러 오는 것이 아니다.
예배때 주어진 문제에도 있지만 목사님 통해서 말씀하시는 것이 잘 들었으면 좋겠다. 죄를 짜내서라도 예배때 목숨을 걸어야 한다.
지선자매의 어머니가 음식을 먹일 때 계속 기도 했듯이 형님도 지선자매의 환경처럼 정말 할 수 없는 환경에서 손가락 까닭일 수 없는 상황에서 기도 했듯이 친척과의 관계에서 말씀을 깊이 적용 할 수 있어야 한다. 큐티를 깊이 하고 이슬비 보며 깨닫야 한다. 힘내시고, 기도 해야한다.
8.한주 형제
<목자> 한주형제에게 말 할 수 없는 깊은 수렁과 같은 것은 무엇인가?
<한주> 현재 ‘무직’인 것인데 지선자매의 마음이 내마음과 비슷한 점이 있었다.
지선자매가 나에게 계획하신 것이 무엇인가에 대해 나도 그런 느낌을 받았다. 하나님을 원망하기도 했다. 지선자매도 감사하는데 나는 감사를 못하고 까먹기도 하고 달라고 하기도 하다. 마치 지선자매철럼 조금은 컨닝 으로 알려주시면 좋을 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다음 한주가 위로가 되었으면한다.
큐티는 잘 되는가?
<한주>
나에게 와닿지 않는 것이 있어서 어려운 점이 있었다.
내가 느낀 것은 하나님께 예배를 많이 드리지 못하는 것이 있었다.’닉 부이치치’의 간증을 들어보면 우리가 감동을 받아서 우리가 은혜롭게 간증을 드리고 싶지만 그렇다고 팔다리가 없고, 50%이상 화상을 입고 싶은가? ( 그래서 은혜와 감사를 느끼고 싶은가? )
왜 하나님이 은혜를 전달하는 통로를 고난이라는 것을 통해서 하나님의 은혜를 전달하는가?
겸손할 수 밖에 없는 환경에서 마음이 가난한 사람을 통해 영광을 돌리게 하실수 있는데도 말이다.
그래서 우리는 지금 내가 이 상황에서 내죄를 고백하고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짖으며 예배를 드리고 하나님께서는 예배를 인도 하신다.
한주형제에게도 움직여야 회복되는 사람이 있고, 아닌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기 바란다.
오늘 새벽에 누나와 나눔중에 누나가 하나님이 관망하시는 부분에 섭섭함을 표현 하셨다.
우리가 하나님을 기다리는 것이 가난한 마음으로 주님의 이름을 부르짓고 가야 한다.
한주형제도 열심히 일자리를 최선을 다해 알아봐야 한다.
9.성혁 형제
<목자> 성혁 형제의 기가 막힌 수렁과 웅덩이는 무엇인? 깨달은 은혜가 무엇인가?
<성혁>
최근에 손가락에 화상을 입은 적이 있었는데 아픈정도가 요리하면서 이렇게 아픈적이 없었다. 화상이 2도 정도 였는데 치료중에 환장할 정도 였었다.
지선자매에 비하면 별 것 아닌데, 얼마나 뜨거웠을까라는 생각이 느껴 졌다.저도 개인적으로 사정들이 있는데, 지금 상황은 결정단계는 아니지만 지난일들이 해결되지 않고 계속 어어지는 사건이 있었다.수요일 예배에 찬양을 드리고 있지만, 우리들 교회 예배를 와서 (은혜를 많이 받아) 그냥 나간적은 없는 것 같았다.
예배에 관련된 모든 사건중에 큐티하는 것이 나와 비슷한 것이 있을까 생각했다. 강당안에서 아무것도 없지만 (예배가 없다면 체육관일 뿐이지만) 하나님께서 우리들 교회를 인도하신것에서부터 목사님의 우시는 모습에서부터 은혜를 많이 받았다.
오늘 이지선 자매의 간증에서 그 어머니가 밥을 먹여 주는 모습과 자신이 예전에 아름다웠던 모습으로 않돌아가기를 원하는 것이 어머니의 기도 때문이 아닌가 생각되었다.
지난번 유종의 미에 대해서는 잘 처리 되었는지?
<성혁> 그런데로 유종의 미를 거두게 되었다.
그때 그때 사건이 생기면 ‘Open’해서 기도 하면 좋겠다.
오늘 말씀을 기억하는 방법있는데 성경을 읽어야 한다. 천천히,주의 깊게 그리고 자세히, 자주 읽고, 깊게 그 내용에서 그 분의 인도하심을 구하면서 해야 한다.
여러분이 큐티할 때 이것을 적용 해야 한다. 한 주간동안 말씀 지키도록 하되 내 스스로 지킬 수 없다. 나의 하나님은 어디 있는가? 그렇게 느끼는 것은 이것은 나의 강팍한 마음에서 비롯된다.
바쁘거나 한가한 가운데서도 하나님께서 주신은혜를 지켜달라고 기도 해야된다.
그리고 주님께 가난한 마음으로 가도록
<기도제목>
1.윤현중 전도사 (목자) : 1)훈련 잘 받아서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되도록
2.손한석: 1) 이어지는 돈문제 잘 분별 해서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3.김도윤 : 1) 큐티 기도 생활 잘하길, 2) 가족 구원, 3)일대일 양육교사 잘 받길
4.김대연 : 1) 큐티와 기도 생활 잘 되도록, 2) 가족구원을 위해 구체적인 회개 일어나도록
5.정구욱 : 1) 가족구원, 2) 예배회복
6.강한주 : 1) 한 주간 회개 잘 할 수 있도록
7.이성혁 : 1) 부모님의 영적 회복, 2) 동생가족구원,
3) 요리하는 내일에 하나님 인도함 받기를
8.손상웅 : 1) 허리 디스크 완쾌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