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 나눔 기도 제목>
김영광
요번 주 버스를 타고 학교에 가던 중, 버스 바퀴에 바람이 빠져 대형 사고가 일어날 뻔 했다. 이지선 자매의 간증을 들은 후 일어난 일이라 더 무서웠다.
이 사건을 통해 주님을 꼭 믿어 구원 받아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일대일 양육 잘 받을 수 있도록
일대일 양육을 위해 수요 예배 꼭 참석하기
하나님을 깊이 묵상하며 구원에 이르러 천국갈 수 있는 삶이 될 수 있도록
라영신
요번 주 눈이 많이 아픈 동생을 간호하면서 동생이 나 대신 아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20년 동안 깨달은 야곱의 지혜를 나는 목사님을 통해서 바로 깨달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
동생의 건강과 믿음이 회복되어 주님만 바라볼 수 있는 생활이 되었으면 좋겠다.
수지를 잘 섬기며 수지가 구원에 이를 수 있도록
전도 축제 때, 여자 친구(이혜연). 친구(김유리)를 위해 작정기도 할 수 있도록
동생(수연)이를 위해서
성지영
세상의 가치관으로 생각하고 나중에 가서야 건져 달라 하는 야곱의 모습이 나랑 너무 닮았다.요즘 들어 수요 예배
가는 것이 힘들다. 생색 증후군에서 자유치 못하여 수요 예배를 간신히 드린다.
세상의 가치관과 하나님의 가치관에서 약간의 유익이 아닌 범사의 유익을 생각해 보며, 지금 나의 생색을 '옳소이다' 인정해야 겠다.
생색이 나도 수요 예배 붙어만 있기
아빠의 구원을 위해 내가 먼저 기도할 수 있도록
이해나
내 상황대로 안되면 회피하는 나의 모습을 보았다.
지금껏 나는 깨어있지 못하고 잠자는 부분(나의 상처)만 생각하며 지내온 것 같다. 상처만 생각하다 보니 목장과 가족에게 소홀 했음을 알았다.
아무리 힘들고 싫은 환경이라도 가정을 위해서 기도해야 겠다.
깨어있는 자세로 기도에 임하기
목장 목원들을 위해 중보기도하기
가정(아줌마,그의 아들까지)을 위해서 기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