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내용
혜수 : 아버지가 교회에 대해 조금 긍정적으로 변하시는 일이 있었다. 교회가자는 나의 말에
알았어, 조금 생각해볼게. 라고 하셨다.
은선언니 : 와~잘됐다. 계속해서 아빠한테 잘해봐, 초콜릿도 주고ㅎㅎㅎ
지희 : 나의 모습들을 직면하는 것이 너무 어렵고 힘들다. 정말 훌쩍 떠나버리고 싶은데,
이번주부터 계속 야근이다.
은선언니: 정말 힘든 것 이해가 간다. 나를 직면하고 알아가는 것이 정말 힘든 일이다.
훌쩍 떠나고 싶은 것은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 것인데,
어쩌면 야근이라는 환경도 하나님의 셋팅이 아닐까? 힘들 때, 말씀도 펴보고 기도도하고 해보자. 힘내!ㅠㅠ
현경이 : 봄이 되면서 꿀렁꿀렁 공부가 잘 안된다.
세라 : 쏟아지는 학교과제, 양육숙제 들 사이에서 우선순위가 뭔지 확실히 알았다.
하나님의 완벽한 셋팅에 옳소이다가 되었다. 자기 생각을 하나님의 생각으로 바꿔주셨다.
기도제목
혜수- 금토 MT를 강제로 가야 한다. 성금요일인데, 지혜 생기도록. 입교 교육 잘 받기. 학교 과제 잘하기. 분별력
다솜이- 한달달트 받은자가 나같다. 자기 생각이 많은 부분이 있는데 뭐부터 할지 묻고 시작하기
지희-불면증인데, 약안먹도록. 잠 잘 올 수 있게!! 병원 처방 받은 약 잘 먹고, 감정조절이 어려운데 하나님 의지하도록.
회사 야근 잘하도록.
세라-생활예배 잘 드리고,하나님께 우선순위 잘 드리기. 6시에 꼭 일어나 큐티할 수 있게
은선언니-맡은 바 역할과 은사에 충실하도록, 전도대상자와 주위사람들 위해 간절히 기도할 수 있도록.
그리고 나오지 못하는 우리 목원들, 지아, 순이, 수연이 나올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