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로운 건축자는 반석위에 집을 짓는 사람입니다.
사람이 세운 기초위에 집을 세우지 않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지 않으면 우리의 열심은 무너지게 됩니다.
여러분의 기초는 무엇입니까?
내가 매일 신경쓰는 것(돈,명예,학벌..등)이 나의 기초와 관련이 깊습니다.
그럼 반석은 무엇입니까?
반석은 곧 그리스도입니다. 말씀에 순종하고 행하는 것입니다.
말씀에 깊이 들어갈수록 점점 성경적인 가치관을 갖추게 됩니다.
말씀을 읽는 것에서 그치지 말고 순종하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하십니다.
그것이 예수님의 말씀에 권위가 있어 무리가 놀라도록 만든 것입니다.
요즘 학생들에게 무용레슨을 하느라고 무척 바쁜 정희주자매는 말씀만 읽고
위로받는다면서 행함이 있는 삶을 살 수 있도록, 그리고 아이들 무용레슨을
잘 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했습니다.(수입이 쏠쏠하다는...)
목장늑대들에게 섹시가수에 대한 생각을 캠코더에 담아간 김효진자매는 이기적인
모습에서 벗어나 친구들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돕는 사람, 말씀듣고 잘 적용할 수 있도록 그리고 가족의 구원을 위해 기도부탁했습니다.
토요일 기도 모임에 나가서 기도를 많이 했다는 이철규형제는 반석위에 집을 짓길 원하며 기도와 말씀묵상,적용을 잘 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했습니다.
삶의 가시(고난)에 대해서 짧게 나눈 저는 지혜와 성령충만을 구하고, 나의 비전이
하나님이 되기를 원합니다. (비전의 사람 너무 좋아욧)
지난 토요일에 바빴던(^^;) 정동준목자님은 늘 가족의 구원을 위해, 그리고 직장생활속에서 좋은 관계를 지속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