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희언니가 몸이 안 좋아 참석하지 못 했습니당 ☞☜
이다나(87)
- 공부할 때 우울해 하지 않고 잘 하게
- 언니의 무기력을 정죄하지 않고 애통한 마음 갖기
최혜선(89)
- 홀로 있는 시간이 견디기 힘든데 잘 견디도록
- 양육교사 받으면서 직면하는 모습에 부딪히도록
임수철(89)
- 몸관리 잘 하게
- 생활예배 꾸준히
- 술자리 자제
김신형(90)
- 4/5 형 재판, 결과 잘 날 수 있게
유재윤(91)
- 교회올 때 기쁜 마음으로 올 수 있게
박주현(91)
-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 가족이 주는 압박, 무시 잘 당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