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짜 : 2010.04.04
제 목 : 축복
본 문 : 창32:22-26
☆★☆★
1. 하나님과 홀로 대면해야 한다.
2. 환도뼈가 부러져야 한다.
3.드디어 하나님께만 매달리게 되었다.
☆★ 목 장 소 식
오늘은 새가족 전도 축제가 있던 날!
올레!!
이번주에는 호주 출장에서 돌아온 운경이와 다시 돌아온 동희와 하나언니,
그리고 성연언니, 지희언니, 아름언니, 재희, 유미, 저 이렇게 목장식구들 모두 모여
목장나눔을 가졌습니다.
테이블 두 개를 잡아 꽉차게 앉고, 한 상 가득 맛있는 간식거리가 펼쳐졌습니다.
(오늘 뭔 날인가 싶었다니까요ㅋ)
그리고 무엇보다 기쁜 건-
우리 목장에.. 각자 받은 은혜와 귀한 오픈, 적용하는 가운데 도우시는 주님의 손길을
이야기하는 나눔이 넘쳤기때문입니다.
☆★ 기 도 제 목
* 성연언니 - 예배가 회복될 수 있게
- 나의 자아가 깨질 수 있도록
직장에서 부딪히는 문제들 가운데 무시하려는 자아가 깨어져서 순종하며 섬길 수 있게
- 자기 전에 목장식구들 중보기도할 수 있게
- 한 주 동안 하나님께 매달리는 삶 살 수 있게
* 지희언니 - 아직도 주님을 유령처럼 두려워 할 때가 있는데.. 두려워 하지 않고 죄를 볼 수 있도록
* 아름언니 - 동생의 구원에 대해 애통해하며 기도하며, 동생이 주님을 만날 수 있게
- 이번주에 인턴 면접결과가 발표되는데.. 결과에 순종하며 갈 수 있도록
- 부모님 감기가 나을 수 있게
- 일대일양육교사훈련 끝까지 마칠 수 있게
* 하나언니 - 중심 잡고 예배의 기본이 설 수 있도록
- 다이어트에 목 매지 않게
* 효정 - 하나님과 홀로 대면하며 환골뼈가 부러짐으로 하나님께서 주시는 영적축복을 받을 수 있게
- 라섹 수술 내 수준에 맡게 해결해 주시길
- 친구(김미혜)가 우리들교회에 정착하고 목장에도 나올 수 있게
- 양육교사훈련에서 밀린 과제 마무리 지을 수 있게
* 동희 - 학교조교생활 원활히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 성실하게 기도할 수 있게
- 부모님결혼기념일 축복해주시길
* 운경 - 말씀보면서 예배 회복될 수 있게
- 아빠 만났을 때.. 혈기 내지 않고 복음을 전하는 작은 기회가 될 수 있게
- 부모님 건강위해
* 재희 - 동생이 집에 오는데.. 잠시 정착하는 곳에서 잘 지내고 동생과 마주치지 않게
- 항상 영적으로 깨어날 수 있게
- 나태해지지 않게 나 자신을 관리할 수 있도록
- 사람들 앞에서 작아지지 않고 자신감 가질 수 있게
- 할 말과 안 할말을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주시길
* 유미 - 집에만 있지 않고 밖에 나가며 시간 잘 활용할 수 있는 적용할 수 있게
- 말씀보며 삶에 적용할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