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 목보를 정말 오랜만에 올리는군요 ㅠㅠ 죄송합니다 목원 여러분-
진짜 세상은 날 사랑하지 않는다!라는 말씀으로 시작하셔서 진정한<축복>을,받는 누리는 삶을 야곱을 통해 나의 삶으로 조근조근 해석해 주시는 목사님 말씀에 외로이 홀로 있는 시간에 주님께서 만나주시며, 홀로있는 시간이 잘 보내야 한다는 것과 부서져야 할 나의 환도뼈를 보게 되었습니다.
부서져야 환도뼈가 무엇인지 나누다가 갈비뼈 나눔 하면서 자연스럽게 스킨쉽 나눔으로 흘러가버린.. 결론적으로 스킨쉽은 죄라고 생각 되어지는 짓?은 하지 않기!사람마다 기준이 달라 모호하지만.. 짐승 같지만 진솔하고 은혜 되는 나눔 시간 이였습니다^^ 필터링이 필요한 나눔임으로 목보에 다 올리지 못해 아쉽네요ㅠ
<축복>
나눔-
종현 목자님:
진정한 축복이란 고난과 괴로움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고난을 해석하고 뛰어넘을 수 있는 믿음을 구하고 받는 것이라는 말씀에 은혜 받으셨다는 종현이형 얼마전 인턴이 끝나고 취직 준비를 하고 있는데 드디어 월요일 면접이 있다고 합니다. 파이팅!!
형식이:
전역 후 복학하여 사회 적응기? 를 지나고 있는 형식이는 요즘 레포트와 과제등 학업으로 지쳐있고 의욕이 많이 떨어져 무기력 하다고 합니다. 문자적으로도 홀로 있다고 느끼는데 공동체에 속해 있지만 소속감이 잘 느껴지지 않는 다고 합니다.
기현이:
다음주 목장을 마지막으로 군입대 하는 기현이..개인적으로 왠지 측은하고 남일 같지 않고 기도가 되어지는.. 입대를 앞두고 요즘 할 일이 없어 심심?하다고 합니다. 말씀에서처럼 외로움?이 느껴지고 군입대 하는 것에 큰 두려움과 불안함이 느껴지진 않지만 군대에 가서 자신을 직면하게 될까봐 두렵다고 합니다.
진영이:
고된 야간근무에도 잠을 거의 못 자는 한이 있어도 예배에 빠지지 않는 진영이! 멋있따~!!
반복되는 일상, 환경적으로 회사와 교회밖에 갈 수 없는 상황이라고 하네요-
말씀이 잘 들리지 않아도 야간근무로 피곤한 몸을 이끌고 매 주 말씀 들으러 오는 진영이를 통해 우리 모두 은혜 받았습니다!!
태수:
유학을 앞두고 준비하고 있는 태수는 군복무 하던 시절 야곱과 같은 외로움 가운데 하나님을 대면한 경험이 있다고 합니다. 그 경험을 통해 자립신앙, 나의 신앙을 찾았고 홀로 잘 있는 시간을 연습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자신의 자아가 무너진 것 같지 않다고 하며 공동체와 신교재를 통해 함께 거룩을 이루어 나갔으면 한다는 태수의 소망?.
오석 부목자:
자신의 죄를 대면하지 못해 누구도 위로해 줄 수 없는 외로움을 느끼는 야곱의 모습에서 필리핀에서의 나의 홀로있음 가운데 주님께서 대면해 주심을 해석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람과의 관계에서 행복과 안식을 찾으려는 나의 모습에서 부서져야 할 나의 환도뼈를 보게 되었고 앞으로있을 일인 군입대와 진로 문제가 나에게 두려움으로 오지만 말씀과 우리들 공동체를 통해 무서움보다 큰 기쁨으로 다가올 일을 이겨낼 수 있기를 소망 합니다.
<기도제목>
월요일 면접준비! 어떤 결과에도 실족하지 않기!
어려운 환경에서 잘 분별해 나갈 수 있도록!
학업에 최선 다하기!!
신교재!! 기도하고 인내하며 기다리기!!
형식:
말씀이 나와 너무 멀어진 것 같다! 이런 회의감에서 신앙회복하고 유지하기!!
다짐한 아침에 큐티 까먹지 않고 잘하기!!
진영:
직장과 돈에 욕심이 있는데 자신을 돌아보며 몸을 혹사시키는 무리 하지 않고 절제와 자제!
기현:
나의 약점은: 외로움! 군입대 전 말씀으로 준비 잘해 두려움과 외로움을 잘 감당하기!!
오석:
학업에 열중하고 말씀대로 일어날 일들을 잘 준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