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목장 때는 89또래의 김홍진 형제가 등반 했어요~ 짝짝짝
일단 홍진이는 미국에서 유학생활을 하다가 귀국해서 8월달에 입대 한다고 하네요,(몇년전 저의 모습을 보는듯,,)
한주 동안 우리 목원들은 어떻게 지냈는 지 나누어보았습니다.
정범이 : 아침 일찍 민원이 들어왔는데 그 사람이 관리실까지 들어닥쳐서 망치로 행패를 부려서 정말로 죽을 뻔 했다는
정범이.
정호: 열심히 재활훈련 하고 있음.
범준이: 다음주 시험기간이데도 불구하고 , 이번주 목.금.토 조금 세상적으로 살았음.
홍진이: 귀국해서 요즘 시간이 많이 남는데 명상훈련을 하고 있다고 함.
박형준: 평소때와 비슷하게 널럴하게 과외생활.
성진이형의 근황이 노트에 없네요 -_- ㅈ ㅅ
우리의 나눔 주제들
1. 내가 아직까지 가지고 있는 환도뼈는?
2. 환도뼈 부러졌었던 적은?
3. 내가 어떻게 나의 환도뼈를 칠까?
박성진 목자: 1. 나름 괜찮은 직장을 다니고 있으며, 괜찮은 일을 하고 있는 것이 환도뼈.
2. 군대에서 다쳤음. 축구하다가 십자인대 파열, (크헉)
3. 회사에서 시키는 사소한 일에서도 옳소이다 하며 순종하는 자세.
정호: 1. 실력, 몸관리, 철저한 자기관리에서 비롯한 교만이 환도뼈임.
2. 축구하던중 무릎부상. 발목 부상
3. 일대일 양육을 열심히 받아서 환도뼈를 치겠다고 함.
범준: 1. 낙천적인 모습, 안일한 마음, 여유가 환도뼈라고 함.
2. 재수에서 삼수로 가는 힘든 시기
3. 절박함으로 살아야겠다고 함.
홍진이: 1. 안이한 생각, 씨름을 하지 않을려고 하는 것
2. 고3때 대학가야할 때
3. 하나님과 일대일 시간을 늘리겠다고 함.
정범: 1. 자존심, 안이한 생각, 감사함이 없는 것이 환도뼈
2. 군대의 힘든 환경에서 환도뼈에 금이 갔음.
3. 일대일 양육을 통해서 환도뼈를 치겠다고 함.
형준: 1. 안이한 생각, 하나님께서 버리시지 않는 다는 맹목적인 믿음이 환도뼈
2. 캐나다 가면서 철저히 외로웠던 유학초기 시절, 그리고 군대 시절
3. 더 절박함을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것
기도제목:
정호: 운동에 집착하지 않을 수 있도록, (정호가 열심히 너무 앞서서 조금 자제가 필요함)
일대일 양육 숙제 잘 할 수 있게( 화이링!! 양육자도 생각해서 열심히!!)
범준이: 신앙생활에서 정신차릴 수 있도록,
금,토 MT인데 자제해서 지낼 수 있게.
김홍진: 하나님 안에서 거할 수 있게 ,
싫어하는 것 3가지 하기
정범이: 상급자 말에 순종할 수 있게, 질서에 순종할 수 있게
일대일 양육 잘 받고 영적으로 성숙할 수 있게
성진이형: 무슨일이든 바로 직장에서 할 수 있도록,
질서에 잘 순종할 수 있도록
형준: 질서에 잘 순종할 수 있도록, 부모님에게 낮아질 수 있도록.
이번주에 태훈이가 감기로 인해서 예배만 드리고 갔는데 다음엔 꼭 참석할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