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씀]
축 복
-창 32:22~26
1.하나님과 홀로 대면해야 한다.
2.환도뼈가 부러져야 한다.
3.하나님께만 매달려야 한다.
[나 눔]
-학승
힘들 때 자기 자신을 의지한다. 예전에는 돈 많이 벌어 잘 살고 오래살았으면 했는데, 요새는 돈은 먹고 살정도만 있고 하나님을 만나서 일찍 천국가고 싶다. 길이 많이 열린 요새보다 길이 없어 하나님을 열심히 찾았던 때가 힘들지만 오히려 더 행복했었던 것 같다.
-현우
살면서 고난이 없었던 것 같다. 어떻게 보면 유학이 고난이였을 수도 아닐 수도...... 요새는 군대가야하는 것이 고난이다. 선임을 잘 만나야 할텐데... 요새 답답하고 시간이 너무 타이트해서 기분이 다운되는 것 같다. 시간이 조금 더 널널 했으면 좋겠다. 5~6월이면 캐나다에서 친구들이 귀국해서 친구들과 놀고 싶은데 만날 수가 없다. 교회에서는 말하지 못하는 비밀이 없지만 세상 친구들에게는 얘기하지 못한다. 그들에게는 비밀을 얘기하는 것이 너무 부끄럽다. 요새 하나님과 만나고 싶으면서도 만나기 싫은 그런 애매한 상태다. 간절함이 없는 것 같다.
-길웅
밤에 자기 전에 학교생활과 집에 계시는 어머니를 위해 기도할 때 하나님과 홀로 대면하는 것 같다. 학교에서 동아리 활동을 한지 한달 정도 되어가는데 하면 할수록 무엇인가 마음이 불편하다. 동아리 탈퇴하겠다는 말 꺼내기는 너무 두렵다. 동아리 다른 사람들은 즐겁게 활동하는 것 같은데 나는 그렇지 않다. 내가 의지하는 것은 자신을 가장 의지한다. 대학오기 전에는 내가 가장 잘난 줄 알았다. 고등학교 때는 학교 친구들이 공부를 하지 않아 내가 조금만 공부해도 성적이 잘 나왔기에 사회나가서도 잘 해낼 줄 알았는데 대학오니깐 그렇지 않았다.
-노주 :주일에 상태가 안 좋아 주저리 주저리 했는데 그 때 하려던 말 요약해서 여기서할게요^^;;
→했던 말 : 나에겐 사람중독이 있다. 사람을 많이 의지하려는 것 같다.
→하려던 말 : 지난주에 다른 사람들과 만나기로 한 약속이 여러개 있었는데 한명 빼고는 다 상대방 쪽에서 약속을 깻다. 만난 그 한명도 두 번을 그 친구가 어기고 세번 째에 만났었다. 처음에는 그런 상황이 너무 짜증났는데, 몇일 있다가 내 스스로 사람중독을 끊어내지 못 하고 의지하다보니 하나님께서 이런 상황을 주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의진이형
하나님에 대한 오해가 많다. 난 내 의로 하고 싶고 강해지고 싶은데 말씀은 그게 아니라고 한다. 내가 생각하기에 난 너무 나약한 것 같다보니 약한 내가 싫어 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데 교회서는 약해져야 한다고, 약해져야 하나님께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한다. 남자답고 싶고 강해지고 싶다. 이런 것에 대한 열등감이 있다. 내 모습이 인정이 안되기에 의를 추구하고 능력을 추구하는 것이 나의 환도뼈이다. 내 안에 사람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가 있기에 자꾸 혼자 있게 되는 것 같다.
-기천
이번주에 드디어 아르바이트 했던 곳에서 월급이 들어왔다. 월급이 들어오기 전까지만 해도 큐티 열심히 했는데, 월급이 들어오고 나니 안보게됫다.
[기도제목]
정신차려서 생활 예배가 회복되어지고, 군대가기 전까지 잘 준비하도록
마음에 안정을 찾고, 마음을 넓게 가질 수 있도록
(Ex: 사람들이 관심을 갖아주지 않아 질투하지 않도록 등등)
돈이 있든 없든 어느 상황이든지 하나님과 동행할 수 있게
해피한 인생이 되게
빨리 천국갈 수 있게
레슨 준비할 때 하나님이 도와 주시게
평소에 하나님을 더 찾도록
-노주
말씀이 들리고, 사람에게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의지하도록
의지니형 다음주 쪼인 형만 믿음 되는거죠??ㅋㅋㅋ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라고 하셨지만 이번엔 왠지 믿고싶어요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