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동안 일본을 다녀온이후로.. 게을러지고 바쁘다는 핑계로 목장보고서도 올리지 않았던 점 회개합니다..;
한달만에 본 오영언니와 우리수진이^^ 몰라보게 달라져서.. 정말 몰라봤습니다. 깜놀
무튼.. 오늘의 본문을 살짝꿍 요약하려 했으나 너무 피곤해서.. 다음에 수정해서 본문요약 올리겠습니다.
이날 나눔은 "나의 부서져야할 환도뼈는 무엇인가??" 이었습니다.
저는 환도뼈가 갈비뼈인줄알았어요.. (갈비뼈부서지면 진짜 아플#53605;데..)
춘수: 나의 부서져야할 환도뼈는 남자친구의 돈..돈돈!! 인거같다. 남자친구가 가끔 장난으로 "오빠가 봉으로보이지??"
라고 하는데... 부인할 수없었다.. 경제적으로 어렵고 힘들 때 하나님보다 먼저 찾는게 남자친구인것이 사실이다.
(가끔 배가고프고나 교통카드 충전할 돈이없어서 앞이막막할때 남친이 먼저 생각이납니다)
오영언니: (언니도 저와 비슷) 요즘 남자친구가 힘든 환경에 있는데, 힘든 남자친구를 위해 기도를하기보다 정답만 얘기하
려한다.
수진이: 엄마와 아빠에게 말못할 비밀이 있었는데, 큐티와 기도로 오픈할수있게 되었다. 자유함을 얻었고, 부모님이
실망 하실줄 알았는데, 뜻밖에 응원해주시니 너무기쁘다 ^_______^
♥기도제목♥
수진이 : 말씀적용이 잘안된다. 혈기를 줄일 수있도록 하나님을 만나서 나의 달란트를 찾을 수 있도록
춘수 : 환도뼈(남자친구의 돈)뿌서지길. 일대일양육 잘 섬길 수있도록. 영적리더쉽이 생기도록.
오영언니 : 환도뼈(남자친구와 잘지내는것에 초점을 맞추기에 하나님께 매달리는 것이없다.) 오빠와의 관계를 나의힘이
아닌 하나님께 맡길 수있도록. 혈기줄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