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자와 목원들이 리플을 달고자 해도 달 수 없고
기도제목을 보고자 해도 볼 수 없었던 그 몇주가 지나고 ㅋㅋㅋ
I'm back !!! 하하 ^^;
다운다운다운 밑으로만 내려가던 시간들을 우리 목장 식구들이 알맞은 때에 찔러주셔서
업업업의 시작으로 목장보고서를 씁니당!
저 위해서 기도해준 목장 식구들 너무 고마워용 !!
무튼, 이번 주에는 진아언니가 작품 인털뷰 때문에 목장에는 함께하지 못했지만
토요일에 전시회 가면 밥을 사주시기로.............^.~ 하셨으므로 마음으로 함께 하셨습니다.ㅋㅋ
그래서 호피 오영, 보석머리띠 유은, 범생컨셉 저까지 3명이서 조촐히 나누었습니당.
******************************** 말씀 이야기.
창 23:22~26 " 축복 "
우리들교회 OO 집사님께서 김양재목사님을 뵈면 '기적'이라고 하신다.
목사님께서 삶으로 누리시는 기적의 축복을 우리는 알지만 누리지는 못하고 있다.
* 축복을 누리려면
1. 하나님과 홀로 대면을 해야 한다.
하나님이 야곱이 겪게 될 에서와의 싸움에서 야곱을 변화시키게 하기 위한 첫 단계는 홀로 남아있게 하신 일이다.
얍복강 이편에서 외로움과 고독을 겪으면서 문제에서 벗어나 나자신을 직시하게 하셔서
문제의 본질을 은폐하려는 나를 버리고 내 죄를 보게 하신다.
2. 환도뼈가 부러져야 한다.(자아가 무너져야 한다.)
하루 아침에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게 만드신 사건 - 하나님이 나를 발로 뻥!! 차주시는 사건.
야곱의 환도뼈 즉 자아가 너무 튼튼했기에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으로 삶.
하나님 외에 의지하는 모든 것이 부서져야 축복을 누릴 수 있다.
형을 속인 야곱의 결론 즉, 내 속의 근본적인 문제를 보면 된다.
3. 하나님께만 매달리게 된다.
환도뼈가 부러진 것이 하나님의 응답이며 야곱은 드디어 축복해달라고 매달리며 빌게 된다.
내 자신을 직면하고 얍복 강가에서 다 털어놓으며 내가 얼마나 형편없는지 토설하고
세상에서 고난을 해석할 수 있는 믿음을 가지는 축복을 달라고 매달리게 된다.
*********************** 목장 식구들 이야기.
# 우리 막내 오영이는 아르바이트 하는 곳에서 12명의 여자 정직원들에게 받는 눈초리과 갖은 잔소리 등에
많이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해요. 나이와 아르바이트라는 것 때문에 많이 무시를 받아서 그 스트레스를
친구들 만나는 것으로 대부분 풀고 있어요. 또한 학교에 대한 열등감과 앞으로 미국을 가는 것, 진로 등에서도
고민이 많은데 아직 갈피를 잡고 있지 못하고 있답니다.
* 기도제목 : 혼자 있는 시간을 잘 견디지 못하는데 그 시간을 잘 활용할 수 있게.
나 자신을 직시하여 나의 환도뼈가 부러질 수 있도록.
# 취업 준비중인 유은이는 1:1 양육을 받으면서 엄마와 오해도 생기고 다시 풀어지기도 하고 있습니다.
어머님도 같이 1:1을 받으시는 중이라 점점 가족간의 쌓였던 것들이 드러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편입 생각도 하고 있지만 우선 취직을 해야 하는데 포트폴리오도 아직 완성이 되지 않았고
취직에 대한 두려움과 밀려오는 안일한 마음 덕에 미루어지고 있어요.
* 기도제목 : 포트폴리오 완성해서 취직에 좋은 결과 있기를.
(진아언니에게 어서 제출하도록 ! ^.^)
# 친척오빠집에 얹혀살고 있는 희정이는 오빠와 새언니의 싸움과 집안에 얽힌 돈 문제, 미움의 관계 등
눈치를 보고 무기력하게 방안에 갇혀서 살고 일부러 약속을 잡으면서 집에 들어가기를 은근 거부하고 있어요.
그러면서 자꾸만 낮아지는 자존감에 여러 부분에서 자신을 정죄하고 나 자신을 용서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어요.
게다가 오빠와 언니의 구원은 곧 죽어도 싫은 이 강퍅한 마음들......;;;;ㅋㅋ이 너무 많이 샘물같이 퐁퐁 솟아납니다
*기도제목 : 낮아진 자존감이 예수님이 만나주심으로 회복되게.
혼자 있는 시간을 만들고 잘 활용할 수 있도록.
목장보고서 나태해지지 않고 올릴 수 있도록.
외로움과 고독이 필요한 우리 목장~ 한 주 친구들 좀 덜 만나고 혼자 기도하는 시간 만드는 것!
각자 문자 보내요~!! ^.~
그리고 계속해서 진아언니 아버님 위해서 기도하고, 또 요즘 진아언니 작품준비로 많이 바쁜데
준비 잘 하고 피곤하지 않고 건강 지키면서 숙면! 할 수 있게~ ^^ 진아언니 위해서 기도해요.
이번 주 토요일에는 우리 목장식구들이 모여서 진아언니의 작품을 보러 갑니다~!
토요일 저녁 7시에 예술에 전당에서 만나용~ 피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