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에는 미래랑 소정이랑 신영이가 다 못와서~셋이서 나눔을 했어요.
셋이 했는데 왜 끝난 시간은 똑같을까나요 ㅋ
여섯명이서 먹으려고 사온 빵과 음료들도 셋이서 다 냠냠. 참 영육간에 풍성한 목장이지요.
신형언니는 요새 취업 준비를 하면서 일을 하고 있어요~ 일대일양육도 받고 있는데 어릴 때부터 남들에게 본이 되어야 한다고 배워서 숙제를 하면서 은혜를 받는다기보담 보여지기 위해서 하게 되는 부분이 많다고 해요. 자유해지고 하나님 먼저 찾을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저-는 구원의 확신이 좀 부족한 것 같아요. 오늘 말씀도 제대로 잘 못 듣고, 말씀 들을 때도 구속사적으로 들어야하는데 선과 악의 문제로 판단하게될 때가 있어요. 무엇보다 제 믿음이 견고히 섰으면 좋겠어요~
여원언니는 무엇보다 요새 감기로 너무 고생하고 있어요. 너무 오래 감기가 낫지않고 있는데 건강회복시켜주시기를! 또 환도뼈인 언니의 강한!! 자아를 하나님께로 변화시켜주시길 기도해요~
신형: 일대일양육. 보여지기 위해서가 아닌 진심으로 하나님 먼저 찾도록.
한나: 내 믿음의 확신 굳건히 하도록. 나를 인정하기.
여원: 건강 주시기를. 4월24일, 5월9일 시험 위해. 매사에 하나님 찾아 예배회복하도록(큐티, 생활예배, 기도)
소정이랑 미래랑 신영이, 그리고 1월에 두번 보고 못봐서 잊어버릴 뻔한 우리 유숙이(미안ㅠㅠ) 다 보고싶네요.
다음주에 꼭 다 만납시다:) 모두 건강하자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