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선 그래프틀 통한 나눔과 부부학교 지원동기에 대해 나눔
김선용
저는 연년생 육아로 지치코 힘이 듭니다.
내가 잘하고 있는건지 저를 의심하게 되고 엄마의 자리에 내가 있는것이 맞는지 아이들이 나때문에 잘 못되는건 아닌지 아이들한테 항상
미안했습니다. 그리고 항상 좋은 아빠가 되어야된다라는 생각이 있었는데 내 맘대로 안되는것 같고 항상 자녀들 양육에 대해 부족하다 보니
부모학교를 한다는 말에 살 고 싶은 마음에 지원했습니다.
삶선 그래프를 통해 저는 우리들회 오기 전 후로 나눠지는것 같아요.
저는 만난지 5개월 만에 결혼 후 5개월 만에 이혼 하는 해달별 떨어지는 사건을 통해 우리들교회를 왔고 청년부에서 저를 많이 도와주셨습니다.
양육도 받게 해주셨고 룻기 말씀을 통해서 저의 결혼이 불신결혼이 였다는게 인정이 되었습니다.
나같은 죄인이 앞으로 누군가를 만날수있을까? 라는 생각에 저는 배우자 기도도 하지 못했고 누군가를 좋아할수도 없었을때 룻기 말씀으로
배우자 기도를 할수 있고 신교제 신결혼이라는 소망을 품게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지금의 아내를 공동체에서 만나 신결혼헀습니다.
결혼 3개월 만에 첫째 아이와 연년생으로 둘째 자녀까지 주셨습니다.
경기가 좋지 않아 직장을 내려놓게 되었고 육아를 하게되었습니다.
육아가 너무 힘이 들고 부족하다 생각이 드니 힘든 하루들을 보내는것 같아요.
조경진
저는 아내와 같이 부모수업을 신청했습니다.
둘째 자녀인 아들이 지금 방황중에 있어서 아내와 제가 많이 힘이 듭니다.
저의 삶선 그래프는 좋은 일들도 많은데 다 적으려고 하니 막상 생각이 나지 않지만 미션스쿨 다녔을때 교황이 저희 학교 방문을 했을때와
결혼과 자녀출산 할때 행복했던것 같아요.
그리고 둘째 아들의 방황이 저를 요즘 많이 힘들게해요.
술먹고 담배를 피고 말을 안들으니 혹시나 잘못될까봐 걱정이되요.
제가 부모학교수업을 듣게되면 달라지겠죠?
8주동안 열심히 나오 보려고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