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어떻게 놀아주는 부모인가?)
- 방관형, 학습형, 주도형, 자율형
ㅅ 집사님:
남편에 대한 원망을 하게된다.
남편은 아이들이 어렸을때부터, 함께 놀아주지
않했고. 자기 혼자서 폰을 보거나 게임등을
해 남편에게 많은 불만이있다.
나는 아빠가 아이들을 방관해서 아이들과
놀아줄때. 자율형으로 얘들 눈높이에 맞여서
적극적으로 놀아주었다. 남편이 가족들과 식사를
하거나 함께 있을때에도 여전히 핸드폰만 보고 ?
불만이다. 다행히도 아이들은 잘 커줘서 감사하다
ㅈ 집사님:
우리가정도 미디어에 많이 노출되었다
우리가정의 고칠점은 따로 보내는 시간이
많았는데 , 이제는 가족모두 함께 하며 이해하기위해 노력하도록 하겠다.
부부간의 생각이 틀려 아이들의 정서와,교육에
대한 생각이달라 의견충돌이 잦았다.
남편이 아이들이 어릴때 본인이 게임을
좋아해서 그런건지 당시에 유행하던 포켓몬스터
잡는거에 함께 다녔고 그외 특별히 몸으로 놀아주지않아서 화가났다
나는 얘들과 놀아줄땐 내 나름 장난감을 가지고
역활놀이등을 하면서 주도적으로 놀아주었고
큰아이게도 여러가지 사교육과 영유를 보내며
아이위주가 아닌 내생각과 뜻으로 많이 힘들게 했었다. 그리고 우리들 공동체를 통해 적용한게
예전에는 집의 한공간에 남편 물건을 다 밀어놓고 남편. 따로 아이들과 나 따로 거실을 기준삼아 학습적인 분위기를 위해서 인테리어도 신경썻다. 하지만 지금은 남편이 거실에 큰 사이즈에 tv와 일반쇼파가 아닌 돌침대카우치로
거실 인테리어를 비뀠고 그결과 남편과도 함께
드라마를 보며 같은 공간에 있으면 얘기도 하게
되었고. 얘들도 거실에서 함께 보내는 시간을 많이 가지게되었다.
ㅇ 집사님:
우리집은 미디어에 많이 노출되었고,
어릴때 아이들과 함께 놀아주거나 시간을
보내지 못한게 지금은 많이 후회가된다.
남편은 방관형으로 아이들 놀때 지켜보기만 했었다. 나 또한 할말은 없다.
아이와 함께 보내는 시간이 힘들어서 생후18
개월부터 어린이 집을 보냈었다.
이제는 큰애는 20대 둘째는 중학생으로
가능하다면. 미디어를 통한 성경적 말씀을 보게
해주고 싶다(희망사항)
우리가정은 아이가 없어서, 부모학교도
연하 남편과 잘 지내보기 위해서 들게되었다,
남편은 어릴때 엄마가 여행사를. 해서 남편혼자
유년기를 외롭게 보내, 아내인 내게 엄마이자
아내로 남편을 이해해주길 원한다.
나는 어릴적에 친정아빠가 적극적으로 자유롭게
놀아주셨다 반면 남편은 외동으로. 자기중심적
(강박과 편집증)로 주양육자(부모님) 부재로 인한 궁핍하이 내재되어 부부관계가 많이 어렵다
남편은 나한테서 여성적인 이미지가 아닌 보이시적인 느낌이 들면. 내 생각이지만 자신을
이기려한다고. 생각하는거 같다.
부모학교 강의를 들으면서 남편과 함께 부부목장
을 다니며 내 의와 뜻으로 고치려했다면, 이제부터는 좀 더 남편을 이해하고 여성스러운 모습을 보이도록 해보려한다.
ㄱ 집사:
현재 이혼한 상태로 한빌라에서 방은
각각 호수에서 지내고 있다.
간혹 한달에 한번정도 만나 식사를 하는데
어색해 그런건지 아님 나른ㆍ 비롯해 딸과
전남편도 미디어에 노출이 심하다
나는 인터넷 쇼핌 딸은 유투브 만화 시청
그리고 애아빠는 고스돕게임이나 본인이
좋아하는 숏츠를 시청한다.ㅠㅠ
그래도 애아빠가 이혼후 매주 딸을 데리고
롯데월드 나 뮤지컬 관람등 나대신 딸을
데리고 여행도 다녀오고 초등학교때는
신호등 거수도 토요일에 해주었고, 학교에서
아빠교실에 등록해 딸과 시간을 함께 보내주었다
아마도 그 고마움이 이상한 형태로 변질되어
전남편과 돈관계가 묶여있어 지금 이시간도
물질고난의 때를 보내고있다.
애아빠는 아이와 함께 자율형으로 많은걸
허용한 반면 그런 애아빠때문에 상대적으로
딸에게 강압적이고 방관형인 방법을 썼던거 같다. 딸이 지금은 20대초로 엄마. 아빠를
많이 이해해주려는게 보여져 고맙고 대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