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나는 아이와 어떻게 놀아주는 부모인가? (방관형, 학습형, 주도형, 자율형) 함용수님 방관형과 자율형 일것 같다는 생각이들어요. 아직 아기가 어리다 보니깐 주도적으로 잘안되는것 같아요. 아기가 자기 마음대로 하는데 자기 맘대로 하는게 차라리 맘이 편한것 같아요. 같이 할수있는건 많이 없지만 가볍게 몸 쓰는 걸 하지만 그것도 오래 못 놀아주고 방관하는것 같아요. 아기가 자율적으로 할수 있게 하고 저는 잠깐 쉬고 그러다보니 방관형 자율형이되는것 같고 아내는 학습형인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 남자와 여자 다르다는걸 느꼈어요. 조경진님 방관형 이였지만 남자 아이가 있다보니 몸으로 놀아줄때는 자율형이었던것 같아요. 격투기놀이랑 운동으로 많이 놀아줬어요. 아들이 힘이 점점 쎄지니 저도 몸이 힘들어지더라고요. 지금은 자녀가 중학생이다 보니 놀아주기가 쉽지 않아요. 사춘기다 보니 저랑 놀려고 하지도 않아요. 김선용님 저는 주도형과 자율형입니다. 밖에서 놀아줄때는 최대한 아이들이 원하는걸 주로 합니다. 아이들이 원하는 술래 잡기 숨기 놀이 등 원하는걸 하고 있지만 집에서는 주도형으로 되는 저의 모습을 보게되었습니다. 자녀들에게 같이 하자 라고 말하고 같이 하기를 원하지만 자녀들에게 아니야 이렇게해야되 라고 하면서 아이가 원하는걸 하는게 아니라 내가 주도해서 하는 모습을 보니 자녀를 위해 놀아주는게 아니라 나의 만족으로 하고 있다는 걸 4강 엄마와 자녀가 놀아주는 영상을 보면서 내가 주도적이였구나 깨닫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