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강]자녀를 위해 미디어와 놀이 코칭 참석:6/6명 A 지금 현재 아이들은 전화만 되는 휴대폰을 쓰게하기 때문에 미디어 사용은 거의 없는 편입니다. 아이들에게 학습적으로 필요할때만 기기 사용을 허락해줍니다저 또한 잘 사용하지 않습니다.영상을 많이 보거나 SNS를 많이 보지 않고 그런것을 봤을 때 죄책감을 느낍니다. 아이들과 옆에서 같이 시간은 보내주는데 함께 어울리지는 못하는거 같습니다.둘이 같이 놀게끔만 해주는거 같고 놀아주는 방법은 잘 모르는거 같습다.남편이 아이들과 노는 것을 잘해서 남편이 주도적으로 놀아주게 합니다.남편과 잠깐 노는데도 아이들이 아빠와 노는 것을 좋아합니다.아빠는 놀아준다는 사람이라는 인식이 있습니다.저는 셋이서 그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지해줍니다.최근에 애들한테 놀 시간을 확보해 주려고 학원을 줄여주었는데 아이들이 좋아해서 지속해줄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학원에 투자 하는 거 대비, 무엇인가를 얻는 것이 없는거 같아서 학원을 그만두고 대신 책을 보는 시간을 늘려 주고 싶습니다. 평소에 미디어에 노출을 많이 시키는 편이 아니라 아이들에게 미디어를 금지 시켰을때도 아직은 특별히 반항하지 않습니다. B 저는 학습형,주도형 부모입니다.미디어를 보여주고 같이 체조 하고 학습하고 알려주고 제가 주도하여 이끌어 주었습니다.그러다 막내가 태어나자 힘이 빠지면서 자율형 부모가 되었습니다. 저는 핸드폰이 항상 있어야 하는 편이라서 아이들과 함께 있을때는 핸드폰을 잠깐 치워 둬야 할 거 같은 적용이 필요 한거 같습니다. 아이들은 미디어 제약을 시키고 있는데 제 말을 듣다가도 억울해 할 때가 있습니다.목장 할 때 제일 많이 미디어를 할 수 있어서 좋아 합니다. C 아이가 외동이다보니까 주도적으로는 안하고, 코로나때 어린이집을 못가면서 하루 3-4시간씩 놀아주다보니 너무나 힘들었습니다.항상 같이 놀아줬는데 처음에는 규칙대로 놀고 그 다음은 자기 규칙을 만들어서 엄마가 함께하는 놀면서 놀이의 주도성은 있었던 거 같습니다. 그렇게 다 놀아주고 나면 저도 지쳐서 휴대폰을 보는데, 남편은 조금 심한 편입니다.남편이 안되니 아이에게 미디어를 제재 시켰을때 아이가 납득하기 어려워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남편이 잠이 들 때까지 휴대폰 거치대까지 사용하여 미디어를 하는 편이라 제가 오히려 미디어 디톡스를 하면서 아이와 책을 많이 읽는 편입니다.그렇게 지키려고 하면서도 밤 10시 아이가 잠들때쯤 되면 저도 체력적으로 지치면서 핸드폰을 들게 되는거 같습니다.아이가 잘때까지 핸드폰을 내려 놔야겠다는 적용을 해야겠습니다. D 첫째에게 모든 7할의 에너지가 들어 갔습니다.원래 둘째가 순했던 타입인데, 7세가 되면서 아이가 말을 너무 세게 한다는 피드백 들었습니다.그동안 내가 신경을 안써왔던 것들이 보였습니다.기본적인 습관이 조금 부족한 것이 이제 보이기 시작했습니다.남편과 둘째를 들여다 보면서 신경을 쓸수록 머리가 너무 아프고 ,둘째가 너무 아무것도 안되고 있는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아이가 매일 책을 가져왔는데,아이가 4명이다보니 매순간이 바빠서 안된다고 했던 적이 많았습니다.그래도 아이가 책을 잘보고 혼자 잘 놀아서 괜찮은 줄 알았는데,지금보니 어휘가 부족하고 주로 친구를 공격하는 말로 상호 작용 하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첫째 놀이치료 선생님께서도 둘째에 대해 물어 보신 적이 있어서 첫째가 치료 받는 병원에 둘째도 데리고 가볼까 합니다. 부모 학교를 처음에 시작할때 아이들이 방학이 끝나서 자유를 느끼고 싶었는데, 큐티하며 과부의 두랩돈을 적용하고자 아이들의 양육을 위하여 부모학교을 신청했습니다. 지난주에 애착이 부족하다 느끼니 애착의 주제로 강의를 듣고,오늘은 둘째랑 놀아줘야 하는 문제가 생기니 강의주제가 놀이라고 하니 하나님께서 너무 맞는 것을 듣게 하시는거 같습니다. 둘째의 마음이 공허하고 관계가 얕은거 같습니다.아이를 위해 적용 하려고 오늘고 종이컵에 아이가 좋아하는 티니핑도 그려봤습니다. E 부모 학교를 들으며 남편에 대해 이해를 많이 하게 된거 같습니다. 남편이 시부모님께 차근차근 무엇인가를 배우지 못했는데, 부모가 바쁘다는 이유로 감정까지 챙겨 주시지 못했다는것이 또 대물림어 우리 남편의 모습으로 보입니다.예전에는 남편에게 하지 말라고만 했는데 왜 남편이 그렇게 할 수 밖에 없느지를 들여다 보게 하시는거 같습니다. 예전에는 모든 것을 판단하고 정죄하는데 썼다면, 모든걸 구원의 관점으로 바라봐야겠다는 관점으로 바뀌어 어떻게 도울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저는 하루종일 무엇인가를 안하고 있으면 불안합니다. 애들과 놀아 줄때도 열심을 다해서 놀아줬습니다.저는 아버지에게 받은 것들이 많이 때문에 그것들을 아이들에게 함께 해주려고 했습니다.오히려 아이들과 놀 때 중요한 전화도 받지 못해서 문제가 된적은 있을 정도입니다. 예전에는 아이들을 열심히는 놀아줬는데 마음으로 해주지 않고 책임감으로 해준거 같습니다.하지만 지금은 아이랑 뭔가를 함께 해주려는 단순한 마음과 나도 좋아하는 마음으로 해주니까 긴 시간도 함께 할 수 있습니다. 나의 잘못된 순간은 내 능력의 한계를 알고 조절해야 하는데, 끝이 없이 하다가 컨디션이 방전이 되서 그 다음날 너무 힘들때가 있습니다. 놀아도 비효율적으로 놀지 않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즐겁게 놀려면 즐겁게 놀아야 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F 저의 잘못된 미디어 습관은 짬짬히 퍼즐게임과 휍툰을 보는 것입니다.주로 아이들을 재우려고 누웠을 때 하는데, 아이들이 그것을 구경하느라 잠을 못잘 때가 있습니다.그래서 최근은 그것을 하지 않고 아이들이 옆에 다가오면 폰을 끄고 안아 주는 적용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 아이들과의 미디어 마찰이 생기면서 아이가 할 일을 하고 놀이를 하는 것을 규칙으로 행하고 있습니다.중간에 끊고 하기 싫어하는 숙제나 할 일을 시키는 것보다 서로의 갈등이 훨씬 적어져 좋습니다. 아이들과의 놀이 형태는 자율적으로 놀게 하다가 그 놀이가 내게오거나 함께 하기 귀찮으면,저의 주도하에 다른 놀이로 넘어가게 하는데,시간이 길게 필요 할거 같거나 집안일이 늘어 날 거 같은 놀이을 은근슬쩍 제지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 놀이를 하다가 집이 제가 생각한 것보다 어수선 해지거나 너무 흥분 상태로 넘어갈때 마무리가 좋지않게 끝나는 경우들이 있는거 같은데 끝까지 함께 즐겁게 놀이를 마무리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