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자녀는 사춘기 튼성중 어느 부분이 두드러져 보였나?
A집사님: 정작 사춘기 시기는 조용히 잘 넘어 갔는데 결혼하기 직전 지랄총량을 다하여 힘들었는데 목장에서 나누며 갔기에 그것을 다 받아주며 갈수 있었다
B집사님: 딸이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오해와 삼각관계 등으로 힘들어했다
그럴때마다 그 친구들을 불러 좋게 말해 해결하려 했고 그들의 엄마들까지 만나 이야기 하며 풀어 나갔다.
그 딸은 사춘기때 힘들어 하며 하나님을 만났다.
C집사님: 큰아들은 중학교를 집에서 먼곳으로 가고 싶어 했지만 나는 집에서 가깝고 새로 지어서 깨끗한 학교를 보내고 싶어 내 뜻대로 보냈는데
아는 친구 한명도 없는 학교에서 아들은 3년내내 힘들어했다.
중3때는 아들이 순해보였는지 빵셔틀도 당해야만 해서 죽고 싶다고 하기도 했다.
D집사님: 아직 아이들이 어려서 자신의 사춘기 증상을 말해보려한다.
말썽피는 오빠로 힘들어하는 부모님을 위해 다 맞춰주고 공부도 열심히 하여 착한아이 증후군이 있었다.
그러다가 스무살 이후에 마음속으로만 지랄총량을 부렸다.
누가 말하는것에 예민하게 반응하며 속으로만 감정을 터뜨렸다.
중1때 수련회에서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며 모든 것을 억제하며 살았다.
그래서인지 나보다도 남편에게 맞춰가며 부모님의 노후까지 걱정하며
살고있다.
E집사님: 고1때 딸은 대학 진학에 대한 불안함이 커서 전학을 시켜달라고 했다.
그 이전부터 불안해 하는 딸을 진학상담도 몇차례 받으며 잘 넘어가는것 같았지만 지금 이 학교 에서는 대학을 못갈것 같은 불안감이 컸던것같다.
아빠가 인생 그래프를 그려가며 설명 해주고 그래도 네가 전학 가고 싶으면 아빠는 네 뜻대로 하는걸 받아주겠다고 했는데 딸은 그냥 이 학교에 남겠다고 했다. 그때에 우리들교회 목장에 있었다면 덜 힘들었을텐데 라는 생각을 하면서 우리 목장이 세계적 대안 이 맞는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