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의 자녀는 사춘기 특성 중 어느 부분이 두드러져 보이는가?
2. 부모인 나의 깨져야 할 고정관념과 한계 상황은 어떤 것인가?
3. 사춘기 자녀를 양육하는 내가 부모로서 달라져야 할 부분은 무엇인가?
4. 이 강의를 듣고 꼭 적용해보고 싶은 것은 어떤 것인가?
조장님
아이가 반항적이고 이성 교제에 관심이 많습니다. 엄마가 음란 죄 패가 있다 보니 이성 교제는 위험하다는 강한 고정관념이 습니다. 아이의 부정적 감정을 잘 받아 주어야 할 부분이 달려져야 할 것 같은데 이 강의를 듣고 아이를 더욱 공감하고 칭찬하는 적용을 하고 싶습니다.
당집사님
아이가 반항적이고, 대답하기 싫다며 나중에 얘기한다고 하며 말을 하지 않는 패턴이 있습니다. 저는 엄마로서 고정관념이 없다는 고정 관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조급하고 답답하니 윽박 지르는 부분이 달라져야 할 것 같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더욱 공감하고 칭찬하는 적용을 하고 싶습니다.
채집사님
아이가 고집불통에 반항적입니다. 엄마 말이 맞다는 고정 관념이 있는데 작은 것에도 칭찬하고 지나가도 칭찬해야 해야 하는 부분에서 제가 달라져야 할 것 같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아이들 말에 더욱 경청을 하는 적용을 하고 싶습니다.
홍집사님
아이가 고집불통입니다. 아스퍼증후군 증상도 있었고 지금은 ADHD로 약을 복용 중인데 아직도 일상에서, 학교 생활에서 자기 물건을 잃어버리거나 놓치는 것이 많아 챙겨 주어야 할 것이 많다 보니 엄마로서 많은 한계에 부딪칩니다. 남편과의 부부 관계도 아직 회복이 안 된 상태에서 힘든 자녀를 양육해야 하니 아이를 공감해 주지 못 하고 한계 상황에서는 신체적 체벌을 심하게 하기도 했습니다. 내 아이는 ADHD라는 고정관념으로 대하고 있습니다. 아이가 실수해도 끝까지 믿어 주는 엄마, 혼내기 보다 들어주는 엄마로 달라져야 할 것 같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간섭하는 말투가 아닌, I-message를 지속적으로 사용해 보고 싶습니다.
한집사님
아이가 짜증이 많고 고집불통입니다. 짜증 나는 상황에도 차분하게 말 할 수 있어야 하지 않을 까? 아이의 짜증 내는 말투를 그대로 두면 습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저의 고정관념이 강하게 있습니다. 아이의 문제점을 보면 부정적으로만 바라 보고, 인내하며 믿고 기다려 주기 보다 그 문제가 더 큰 문제가 될 것 같은 걱정에 사전에 그 문제점을 해결하고 싶다는 앞서는 마음이 있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짜증 난 아이의 감정을 누르기 보다 그 상황을 공감해 주고 감정을 조절할 수 있도록 경청해 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