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집사님
아이가 4살인데 어린이집에서 기저귀 갈 때 다른 친구 엉덩이가 보고 싶어하는 모습을 보고 안된다고 가르쳤다. 그리고 지금 아이목욕은 아빠만 시키고 나는 아이가 궁금해할까봐 안시키고 있었다.
B집사님
10살인 첫째딸이 벌써 크롭티만 입으려고하고 머리만지는데 20분씩 투자하고있다. 벌써 사춘기인것 같다. 친구들의 이성교재에도 관심이 많지만 20살 넘어서 이성교재하라고 얘기해주고 있다.
C집사님
중2아들은 이미 동영상을 접해서 알고 있을텐데 부모에게 티내지는 않는데, 아직도 샤워하고 발가벗고 나온다. 안된다고 가르치긴 하지만 자신은 아직 괜찮은건지 그냥 나와버린다.
D집사님
우리집은 샤워가운을 온가족이 입는다. 딸은 생리를 시작하기도해서 생명과학책으로 설명해주고 있다. 이성친구에도 관심이 많은편인데 우리부부의 혼전순결에 대한 관심도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