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학교 2주차
김혜자 조장님
다른 사람 이야기를 듣다가 나와 같은 경험한 이야기가 나오면, 중간에 내 사례를 늘어 놓는것이 문제다.
이봉숙 집사님
바쁘게 일하던 회사를 그만두고
피곤하니까 딸이 말을걸면 됐어, 한마디도 하지마 라고 말을 안하던 아들에게는 이야기 해보라며 차별을 했다.
남연주 집사님
밖에서 사람 만나다 오는 일을 했다보니까 아이들이 말을 걸면 주구장창 말 하지말고 그래서 결론은? 이라고 말한다.
정경자 집사님
내 열심이 앞서서 자녀들이 할말을 내가 나서서 하는것이 문제다.
전현은 집사님
아이들에게 하던일을 멈추고 몸을 돌리고 눈을 마주치고 말하기. 아이들과 있을때 스마트폰 하지 않기.
김시내 집사님
말자르기, 조언하기, 추론하기, 판단하기등
눈 쳐다보고 경청하고 감정 라벨링 해주기.
내 상황을 브리핑하고 내 계획에 맞춰서 아이들을 통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