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기 10조 7주차 조별나눔
*얼마나 큐티를 절실히 하시나요? 액세사리 정도로 생각하지 않습니까?
*부모가 먼저 큐티를 습관화하기 위해 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자녀들이 큐티를 습관화하기 위해 어떻게 돕고 있는가? ○ A 집사님 : 눈뜨면 커피부터 찾게 되는데 커피머신 위에 보석상자를 올려두고 말씀으로 시작한다. 지금 주신 모든게 베스트구나 라는 말씀에 꽃혀 그대로 둔지 며칠 되었다. 오늘의 운세를 보러간다는 아이엄마가 있었는데 큐티책을 매일 보라고 건네주었다. 대학생이 된 큰아이에게 큐티할때마다 만원씩 주려고 한다. ○ B 집사님 : 둘째와 큐티를 하는데 30분큐티가 10분같다는 기도를 한다. 밤12시 넘어 하게 되는데 큐티가 자꾸 단조로워지는것 같다. 큰아이는 6년간 기숙사형학교를 다녔는데 그곳은 질문을 100개씩 뽑아 하게 되어있다. 쉽지않긴하다. ○ C 집사님 : 큰아이와 막내만 교회를 다니고 있다. 큰아이가 고3인데 승무원진로를 내려놓고 다혈질이고 분조장인 아빠와의 갈등이 있다. 청소년부 목자가 되니 일주일에 한번은 해서 올리고 있다. 분위기 봐서 밤에 아이들과 같이 큐티하자고 했는데 요즘은 하루하루가 고단하다. ○ D 집사님 : 우교에 와서 10년이 다 되도록 큐티를 듣기만 하며 액세사리로 생각했던것 같다. 네자녀를 키우면서도 안되던 큐티가 공동체안에서 관계가 힘들어지니 절실하게 되었다. 자녀들의 큐티는 잘 돕지 못하고 있다. 중2인 아들의 큐티는 내가 읽어주고 나만 나눔을 하며 겨우 이어가고 대학 2인 딸과 고1인 둘째딸은 교회 가주는것만 해도 감사하다. 그럼에도 이번 부모학교의 놀이강의가 계기가 되어 막내와 거의 매일 루미큐브를 하며 그 전에 큐티를 먼저 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