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의 시간이 짧은 관계로 나눔을 조금밖에 하지 못하였습니다
*이혜정 집사님의 나눔을 간략히 요약했습니다
1. 나는 어떤 양육 태도를 가지고 있는가
방임형이다.
딸한테 들은 이야기가 관심이 없다. 말씀을 들으면서 변화가 되었다. 또 교회에 다니면서 관심을 가질 시간이 없다.
2. 발달적 특징
큰애가 24인데 청소년기 같다. 둘째의 이야기는 다 믿는다. 작은아아를 많이 신뢰하고 믿어 주고 싶었다.
큰애와는 애증관계었기 때문에 보상심리가 있다. 큰아이가 음악을 했기 때문에 음악을 계속하고 싶은지 묻고 밀어 주
었다. 어떤 일이든지 집중해서 끝까지 가는 모습을 바랬다. 그것이 음악이었다. 그래서 실용음악과를 가게 되었다. 경험
을 많이 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있다. 그런데 아직까지 하고 싶은 일은 찾은 것은 아닌 것 같다.
아이가 공부를 잘 했으면 기대를 했겠지만 큰아이에게 중학교때 리더쉽을 봤다. 자기가 하고 싶은 일에 대해서
거짓말을 해도 믿고 해 주고 싶었다. 지금은 경제적 지원을 하지 않고 있지만 혼자 자취를 하고 있다
시행 착오를 하면 할 수록 그 기간이 짧아 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