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들은 내용 중 적용해야 되겠다고 생각한 것은 ?
백명희
용돈을 정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동안은 학교를 간다고 하면 주고 안가면 안줬었다. 간다고 거짓말을 하고 타갔는데 일일이 확인할 수도 없고 가면 주겠다고 했었는데 부모로써 할 도리는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달에 얼마를 정해서 일정하게 주도록 해야겠다.
문삼옥
상담을 해서 도움을 받으려고 한다. 용돈은 달라고 하면 무조건 줬었는데 얼마를 주고 이런 것들을 상담을 통해 도움을 받아 정해서 하도록 해야겠다.
서명애
심리테스트 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다. 남편과의 관계에서 일치를 못봐서 아들들이 자랄때 혼돈을 많이 줬었다.
이원희
지난주에 나누고 둘째는 청소년부 수련회에 가기로 했다.
부모가 지은죄가 있기 때문에 엄하게 해야 될 부분에서 못하는 것이 있는데 방법을 모르겠다. 어느 부분까지 허용하고 아니라고 생각되는 부분에서는 단호하게 이야기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다.
서예란
주는 음식보다 미디어가 중요하다고 하셨는데 주일에 아빠가 하루종일 tv 앞에 앉아 있는 것을 보며 아이는 그걸 당연하다고 여기고 있고 남편과 아이가 서로 보겠다고 채널 싸움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걸 보고 있으면 한숨만 나오는데 주중에는 내가 나름 통제를 하고 있으나 나도 귀찮을때는 아이를 tv에 맡기고 방치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부분에서 깨어 도우심을 구하며 가야겠다고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