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학교 12조 나눔 보고서
일시:10월6일(화),10시
인원:정인실,안선주,김선희,유영신.이은정(5명)
((나눔))
1)나와 나의 부모와의 관계는 어떻습니까?
2)나를 가장 힘들게 하는 자녀의 문제는 무엇입니까?
이은정집사님
셌째 딸중 막내로 태어나 엄마에게 사랑을 못받아 사랑해 줄것 같은 남편과 결혼 하였지만 첫아이가 태어날때 태변을 먹어 저 산소증으로 6살이 되도록 기어다니고 있다, 행복하고 싶어서 결혼 했는데 하나님이 햄복을 깨기위해 자녀를 주셨다고 생각되어지지만 아직은 가슴으로 내려오지 않아 힘니듭니다. 다행이 신랑이 4대째 모태 신앙이라 인정하고 받아들여 주지만 일때문에 육아의 도움이 되주지는 못한다.
안선주집사님
나의관심은 뭔가를 이루는것이다. 아이가 4명인데 공부를 안하니까 화로 올라오는게 있다. 남편과 나는 나름 인정받는 직업을 갖고 있는데 오래 노력해도 안되는게 있구나 사람의힘으로 안되는구나 싶을때 지인을 통해 우리들교회에 오게 되었다. 목사님의 설교 중에 회개라는것이 대단하다고 여겨지고 자기죄를 이렇게 철저히볼 수 있다는게 은혜스러워 궁금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유영신집사님
부모님이10년 살다가 이혼했고 1남3녀 인데 엄마가뇌성마비에 걸린 동생만 데리고 나갔다. 옆방에 살던 언니가 새 엄마가 되었고 동생2명이 태어났다. 새엄마의 학대와 돼지막 같은 곳에서 살았던적도 있다. 언니와 전문대라도 가서 외모도 좋고 학벌 좋은 남자와 결혼해서 인생이 풀린듯싶었지만 어린시절 상처가 그대로 남아 남편하고 힘든 결혼생활이 이어져 오픈하고 #49909;지만 오픈을 못하고 있다.
정안실집사님
결혼을 아직 하지않았고 혼자 살고 있다. 막내딸로 엄마와 집착관계에 있다. 엄마와 밀착이 심했고 사랑을 많이 받고 살았었다. 결혼 대상자에 대한 기준이 높았고 결혼을 못하기보다는 안했다.엄마에 대한 죽음이 힘들어 우울증을격기도 했다.
김선희집사님
어린 시절 부모님께서는 부유한편이어서 부족한것이 뭔지를 모르고 살았다. 엄마에게는 항상 칭찬을 많이 받고 살아 지금도 엄마에게 의지하는 맘이크다. 결혼을 남편의 외모에 끌려 결혼 했고 부부 생활이 쉽게 이루어지지않아 갈등속에 살다가 남편의 외도와 나의 실수로 인해 이혼 위게 놓이게 되었는데 부부 불화로 자녀와 대화 단절로 힘들었지만 처음 부터 공동체와 같이 와서 회복이 일어 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