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HOME
|
관련 사이트
온라인지원센터
T스쿨
큐티엠
큐티인블로그
THINK포럼
THINK 목회세미나
우리들사회복지재단
우리들 부모학교
유튜브
온라인 예배
LIVE
login
로그인
person_add
회원가입
전체메뉴
우리들 부모학교란
우리들 부모학교란
소개합니다
섬기는 사람들
공지사항
강의실
강의실
강의리뷰
강의자료
강의과제
조별 나눔 보고서
커뮤니티
커뮤니티
Q&A
자유나눔
앨범
조장&사역자
login
로그인
person_add
회원가입
support_agent
온라인지원센터
school
T스쿨
우리들 부모학교란
소개합니다
섬기는 사람들
공지사항
강의실
강의리뷰
강의자료
강의과제
조별 나눔 보고서
커뮤니티
Q&A
자유나눔
앨범
조별 나눔 보고서
조별 나눔 보고서
조별 나눔 보고서
홈
>
지역사회
>
우리들 부모학교
>
조별 나눔 보고서
조별 나눔 보고서
5기 5조 나눔 보고서 (1강)
인쇄
작성자명
[정길우]
조회
145
댓글
0
날짜
2015.10.12
10월 6일 (화),10시
인원:정승은,최선미,장수경,예윤주,정길우(5명)
< 나눔 >
1)나와 나의 부모와의 관계는 어떤가?
2)나를 가장 힘들게 하는 자녀의 문제는?
1. 정승은 조장님
두려움이 많았던 자녀 양육을 했다.
결혼 후 남편과 시댁이 망한 것이 실패한 것이라고 생각되었기에, 길이 없다고 생각되었기에 더욱 두려웠던 것이 반영 되었다.
그렇기에 5살부터 바이올린, 영어유치원등 온갖 욕심을 부리며 이 실패를 자녀에게 물려주지 않기 위해 아이 앞에 앞서가며 선택의 권리를 빼앗았다. 그러던 중, 아이의 얼굴이 어둡고, 틱이 시작되었다. 너무 잘 키우고 싶었기에 이 모습을 받아들이기가 힘들었다. 뒷받침을해 주면 될 것이라 생각했으나, 하나님은 내가 아이를 내세워서 하려는 모든 일을 막으셨다. 지금은 아이가 부족하면 부족한대로 두었더니 오히려 자기 감정도 더 표현하고 자기 길을 찾아가고 있는 것 같다. 모든 일에 대한 첫 반응이 "싫어- 설득하는 엄마의 패턴"도, 틱도 어느새 극도의 긴장상황 외에는 나타나지 않게 되었다. 이렇게 큰 아이를 키우며의 내 모습을 통해, 실패하지 않으려 욕심내며 아이를 좌지우지 하려했던 내 모습을 보게되었다
남편과의 혼전순결을 지키지 못했는데 (임신, 낙태 그 모든 것을 부모님이 모르게 했었기에) 딸이 청소년기등 점점 자라면서 이성문제에서 어떻게 대처하고 지켜나갈 것인가가 점점 피부로 다가오니 두려움이 생긴다. 나도 지키지 못했고, 아직 아이가 어리다고 생각되어 말하지 못했던 부분이기에 가장 두렵게 여겨지는 부분이다.
2. 최선미 집사님
혼전순결을 지키지 못했던 상황에서 대학 생활중 휴학하고 출산 후 학기를 마치는 과정에서, 딸아이와 함께 잘 하지 못했다.
산후 우울증으로 인해서도 교감도 잘 못해주었다. (할머니들로 인해 어느정도 채워지긴 했으나)
현재, 치마를 입지 않으려는 것- 로봇을 더 좋아하는 면 등의 현상이 엄마에대한 부정적인 마음이 여성에 대한 부정-으로 이어져 그렇게 나타나는 것이라고 시어머니로부터 듣게 되었다.
아빠에게도 따귀를 맞으며 자랐기에, 딸의 마음에 강해지고 싶은 것이 있는 것 같다.
그렇기에, 혹시 동성애로 빠지지는 않을 까 하는 막연한 두려움이 있다. 초1인데 벌써 방문을 닫고 혼자 있는다는지, 선을 긋는 모습을 보며 더 고민이 된다. 그렇기에 더 캐내는 모습으로 다가가게 되고, 그럴 수록 딸은 엄마와는 대화가 안되고 통하지 않는다고 말하고 있다.
3. 예윤주 집사님
가부장적인 친정아버지이셨으나, 본인이 중학교때 망하는 사건을 통해 방황을 겪으며 대물림하지 않으려는 의지로, 자녀들의 공부에 형편에서 가능한 최대한의 서포트를 해 주셨다. 그러나, 대학 입시의 실패로 재수를 했고, 성적에 비해 원서를 잘 못써서 기대에 맞는 결과는 아니었다고 생각된다. 그 부모의 기대가 아직도 버겁기에, 이 부분을 자녀에게는 물려주지 않으려 하는 것이있다. 그러나, 심지어 힘들게 3년만에 가진 아이이기에, 의지적으로 내려놓으려고 하지만 잘 되지가 않는다. 무슨일에든 적극적인 나와 성향이 너무나 반대라 , 예민하고 까다롭고 매사에 거부와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딸의 행동이 이해가 잘 되지 않고 자꾸 부딪히게 되는 것 같다. 그렇기에 사춘기, 청소년기에 일어날 부분에 대해 두려움이 있다.
얼마전까지 대학원 공부를 마치느라 자꾸 떼어놓게 된 3살인 둘째 아들은, 계속 징징, 집착, 불안 증세를 보여 힘들고 있다.
4. 장수경 집사님
신혼 기간을 갖기 원하기도 했고, 시댁의 상황과 바람대로 천천히 임신하려했던 차에 바로 찾아온 임신이라, 큰아이를 가졌을 때 기쁜 마음이 들지가 않았었다.
8개월, 탯줄이 꼬여 산소공급이 잘 되지 않은 상태에서 미숙아로 태어났기에 혹시 이상이 있지 않을 까 살피며 늘 두려움과 조바심이 있었다. 어느 덧 1학년이 된 지금은 큰 문제 없이 잘 자라주고 있는 상황이다.
5. 정길우
혼전임신으로 남편의 급성 조울증이 발병한 상황에서 불안정한 상태로 임신기간을 보냈고, 낳고 나서는 1년 반을 대학 졸업을 위해 시댁과 친정을 오가며 키웠기에, 분리불안이 있는 초 2인 큰 딸과의 애착형성의 문제로 복구전을 치루며 가고 있다. ADHD 도 함께 있기에, 학교에서 관계가 잘 되지 않아 은따의 문제도 있다. 세 자녀들을 이해하며 애착을 잘 쌓고, 기상시간 등 기본적인 경계의 훈련을 이제서야 제대로 하고 있기에, 힘들지만 이런 적용들이 큰 딸의 모든 문제들을 가만히 서서 하나님 하시는 일을 지켜보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되어진다.
* 자녀로 인해 가장 힘들고 있는 문제
정승은: 다가올 사춘기 이성교제 가치관 문제
최선미: 성 정체성, 사람과의 관계
장수경: 친구들과의 관계
예윤주: 친구들과의 관계
정길우: 애착형성, 사람과의 관계
목록
정승은
2015-10-13 20:55:09
부조장님 아이셋 돌보며 바쁘실텐데 나눔보고서로 기꺼이 섬겨주셔서 감사드려요~~ 우리 5조 조원님들과 은혜로운 시간이 되길 기도하고 앞으로 남은 교육기간동안 잘 부탁드립니다^^
다음글
5기 10조 조별나눔
이전글
부모학교 9조 나눔 보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