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와 너의 부모이 관계는 어떻습니까 ?
2.내 자녀가 나를 가장 힘들게 하는 문제는 무엇입니까?
장운미집사님
친정아버지가 교사 이시고 술을 안드시면 좋으신분 이지만 술만 드시면 주사가 있어서 엄마를 힘들게 하셨다.
그렇게 힘드셨을텐데도 엄마는 한 번도 집을 나가거나 누워계신적인 없었고,아침밥을 꼭 해 주셨다. 인내가 대단하신분이시고 삼남매에게는 굉장히 헌신적이셨다.대신 다 해주시면서 잔소리도 함께....
남편의 빚사건과 게임을 맗이 하고 학교에 보내기 힘든 아들을 변화시켜 보려고 교회에왔다.
큰오빠가 군대에서 돌아가셨다. 그때 교회를 다니게 되신 엄마는 가족 구원의 애통함이 없으셨고 혼자 교회를 다니셨고 저는 큰아이 초1때 반엄마의 전도로 교회를 다니게 되었다.
사업이 망하면서 자녀가 게임 중독에 더 들어 갔다 아이가 어렸을 때 혈기를 부렸는데 우리들 교회에 와서 잘못된 것을 알고 남편이 망하면서 큰아이에게 포악을 많이 행했다.아들이 우리와 담을 쌓으면서 고등학교를 힘들게 다녔고,겨우 출석을 맞춰서 간신히 졸업을 했다.2년재 직업학교를 갔는데,양쪽부모님께서 한 학기씩 등록금을 주셔서 다니고 있다.
자녀가 공부 안하고 최근에는 4박5일 까지도 안 들어 오고 있다. 둘째도 태어나고 망하는 사건을 겪어서 남편과 싸우는 모습을 자주 보였다.큰아이랑 싸우는 것도 방에서 들었을 것이다(둘째가 3~5세)교회에서 둘째가 유난하다고 듣게되었다.내가 직접 돌보는 것은 안된다고 해서 유년부에 교사로 섬기게 되었다. 모든게 풀린게 없다.
권명지 집사님
모태신앙이다 엄마 아빠가 무서웠고 완벽주의가 있어서 초등학교 때 아버지의 기준에 맞지 않으면 많이 맞았다.
엄마 아빠는 겉으로는 완벽한 이미지고 집에서는 엄격한 분이셨다
대학교 들어와서 완벽주의로 공항장애가 오고 엄마 아빠와 사이가 좋아졌다
쉽게 화해가 되지 않았지만 결혼을 하고 대학원에 진학했고
논문준비를 하다가 엄마에게 아이를 맡기고 우울증이 심하게 와서 육아 스트레스와 논문으로 완전히 무너진 것이다
애랑 있는게 너무 힘들고 너무 두렵고 뭘 해야 하는지 패닉 상태에 이른다
필요할때 있을때 있어주지 못해 나중에 나올지 않올까 하는 두려움이 있다
우울증 상태에서 엄마가 힘든지 몰랐다고 화해하게 되었다
설명순 집사님
1남 8녀중에 셋째고 정신과 다니면서 상담받고 있고 눈물이 많다
저희 아버지도 혈기고 전라북도 함안 깡촌이다 대인기피도 있다 저는 방임이고 듣는건 없고 말씀이 해석되면 눈물이 멈춘다고 했는데 아직 이다 가족사가 힘들고 남에게 이야기하기 싫고 교회 언니 소개로 우리들 교회로 오게 되었다 자녀를 혈기로 키우고 있다
목자님이 밀어붙쳐서 나오게 되었고
권위에 대한 반항이 있다
현재는 힘든게 없는데 가족사 이야기 하기가 힘들다
남편은 4살부터 20살까지 할머니가 키우셨다
첫애가 아토피가 심하다 애가 징징거리고 씨씨한다
정종명 집사님
친아버지가 바람기가 있어서 제가 돌이 되기 전에 나가셔서 엄마가 혼자서 키우시며 의식주는 해결되었지만 아침부터 밤까지 혼자있었다 커서도 엄마와 대화다운 대화가 없다.
큰애가 여리고 사랑을 갈구하는데 제가 몸은 움직인데 정신적으로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다.교감하는것을 원하지만 벽이느껴진다 둘째도 둘째설움이 폭발하고 셋째는 몸만 움직이면 된다
이수연집사님
나이가 있는데 아버지는 시대적으로 고생을 덜 하신것 같고 선하신분이시다 엄마가 선생님이셨고 일을 하고 늘 바쁘셨다 아빠가 능력 있는 것은 아니지만 바쁘게만 사신것 같다. 나는 이야기할 엄마가 없어~~ 아빠가 권위적이지 않아 순종과 질서에 순종하는게 약하다 하나님,남편, 시부님한테 하는게 힘들다. 남편이랑 힘들었다 남편은 시부모님이 싸우는 집안이었다.결혼하고 난 후 남편이 이상해져서 힘들어 이혼하고 싶었는데 그때 쌍둥이를 주셨다.늦게 결혼한것도 있고 쌍둥이로 너무 힘들었다.남자애고 드세니 내가 왜 결혼했을까 부모님은 신뢰하는 분이 아니고 나만 의지하고 하나님을 의지하지 못하고 남편도 의지하지 못한다. 남편이랑 워낙 싸우니까 아이들이 불안하고 아빠가 성질내고 나가면 내가 엄마 돌봐줄께 한다.역기능으로 아이가 힘으로 과시하려고 한다.내가 유치원에 불려갔을때 아이들 때문에 욕을 먹는게 힘들고 남의 시선을 쓰지 않는다고 했는데 민감해지는 것 같다.남편과 좋아지면 아이들도 좋아지는게 보인다 드센 아들들이 버거워 혼자있고 싶고 떠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