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영신집사님
역기능 가정이라서 저 부터라는 것이 인정이 되었다. 결혼해서 얘들 친구 엄마랑 어울리면서 간식해주는 것이 신기하게 여겨졌다. 새엄마에게 받아본적이 없어서 그런게 이해가 되지 않았다. 사랑을 못받아봐서 남을 헐뜯는것에 익숙하다.
친구와 큰언니가 엄마같은 존재로 애착관계가 형성이 되었고 내아이와 애착관계를 같기 보다는 결팝속에서 이기고 이기려는것만 보여주는 삶이 였다. 아이들에게 냉담한 부모로 보여지고 있고 상처가 대물림 되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다.
안선주집사님
아이들은 내가 키워야한다는 생각이 지배적이었다. 아이들을 키우면서 칭찬할때는 지나치게 칭찬하고 비난 할때는 심각하게 비남했다. 공부는 안해도 잘 할 줄 알았는데 공부를 하지 않는다. 아이들 어린시절에 공부가 전부가 아니라고 했으면서 공부 잘 하기를 바라는 불안정한 부모였다는게 3강째 인정이되며 내 죄가 보인다.
정인실 집사님
돈을 벌면서 집으로 부텨 독립된 생활을했다.스스로 자존감을 갖고 집뜰이를했는데 친구남편이 혼자사는 나를비하하는 게 내게는해달별이 떨어지는 사건이고 그일로 교회에 오게 되었다. 대학입시떨어지고 처음 겪는수치였다. 그후로 결혼을 안했고 죽으면 천국간다고 해석하니 무서운게 없다. 돈이 없어 집에 있는게 편하고 일하는게 싫다. 사람과의 관계가 잘 안되어 힘들다.
김선희집사님
아이들을 악세사리처럼 여기고 방임적인 사랑을 했다. 돈으로 모든것을 해 주는게 다해주는 줄알고 물질 만능주의 엄마로 인식되었을 것이라는생각이든다. 남편하고 불안정한 관계로 아이들에게 집착하고 아이들 감정에 민감하지 못하고 내자신을 위한 애착관계를 형성한 것 같아 회개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