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 주제 >
자녀와 안정된 애착 관께 형성하기 위해 고쳐야할 것이 '둔감성'인가요? '부정적 소통방식' 인가요?
이를 고치기 위해 구체적으로 적용 해 볼 내용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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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운미(조장)
20살 8살 두 아들이 있고 나는 자기애가 강한 사람이다 기분이 좋을 때는 입속의 혀처럼 대하다가
화가 날 때는 혈기를 많이 낸다
문제가 많은 아이가 우리 아이들이다. 경제적으로 힘이 들고 나이도 많고 제대로 키우지 못한 나의 모습이다#65279;
적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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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기를 내지 않고 입을 다무는 것이다
권 명지
부정적 소통 방식이다 아이에게 민감하게 대하려 하지만 내가 다운이 되면 아이의 기분이 나쁠 때는
만져 주기가 힘들다 일관적이지 않고 아이가 나의 눈치를 본다
설 명순
애 보는걸 싫어하고 아이를 제왕후 건강이 나빠져서 아이 탓을 한다 건강이 자신 있었는데 애 놓고 몸이 가버려서 너네 때문에 이렇게 되었다고 생각해서 아이들이 안다치고 지키는 존재로 회피 하고 귀찮아 한다 엄마가 째려보고 욕했는데 나도 애한테 무섭게 째려보고 그래 해~~하라고 하면 아이가 눈치를 본다
적용하기
병원에서 아직 힘이 없으니까 치료 받아야 한다
이 수연
민감하지 않고 부정적이고 회피형이다 애들이 공격적이고 과하게 반응 하는 것이 있다
성격이 둔한 것도 있지만 자기애가 있어 애를 볼 여력이 없다
내가 관심 가지고 하려고 할 때는 애가 하나도 보이지 않는다 나한테 집중하면 애한테 문제가 생긴다
감 은정
민감하지만 둔감하다 체력이 많이 딸려서 방임도 하고 회피도 하고 있다
체력이 되면 민감하게 하려고 노력하는데 잘 안되고 있고 나혼자 하 해내고 혼자 삭히는 편이다
큰아이가 엄마 대답 해달라고 요구할 정도로 내성적이고 마음은 해주고 싶지만 행동은 잘 따라 주지 않고 있다
엄마가 냉정하신 분이었는데 나도 그런 편이어서 큰 아이가 내눈치를 보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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될 수 있으면 소리 지르지 않고 건강을 위해 보양식 먹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