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1. 3. 4강
4강 마음이 아프니? 나의 성격 알아보기
강의 : 김융희 강사님
참석 : 김영경, 김수연, 김희정, 곽영화, 정원경, 석선혜
★나눔제목
나는 얼마나 건강한 성격의 사람인가?
내가 넘어서지지 않는 나의 문제(열등기능)은 무엇인가?
정원경
스스로 건강하다고 생각한다.
열등기능은 회사에서 발표시킬 때 너무 긴장되고 떨리는 것이다.
스트레스가 심하게 된다.
육아 휴직과 복직 후 자기소개정도였는데 너무 떨리고 불안했다.
극복하기 위해 연습을 계속해야겠다고 생각한다.
이유 없이 싫은 사람은?
시어머니이다. 겉으로만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느끼기 때문이다.
자기 생각을 너무 길게 요약 없이 말하는 사람
감정형들의 말을 풀이하는 것을 싫어한다.
김영경
건강한 성격이라고 생각한다.
며느리, 목원, 엄마, 아내의 입장에 맞게 행동하는 편이다.
내가 외향적이어서 극도로 반대인 내향적인 사람이 힘들고 이기적으로 느껴진다.
자기 중심적인 사람을 만나면 넘어서기 힘들다.
김수연
건강한 성격이 아닌 것 같다.
감정의 기복이 심한편이다. 몸이 아플때나, 우울한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 영향을 받는다.
넘어서지 못하는 사람이나 관계는 자기중심적이고 이기적이고 다른 사람의 기분을 헤아리지 못하는 사람이다.
그런 사람을 만나면 쉽게 기분이 상하고 가끔은 다투게 된다.
곽영화
말로 상처를 잘 받는다.
어떤 관계이건 선을 지키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사람들과 쉽게 친해지는 편이지만, 상대방이 말을 함부로 하게 되면 상처를 받아 그만 만나야하나 생각한다.
나랑 맞지 않는 사람과 시간을 보내면 지루하고 기가 빨리는 느낌이 든다.
남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호응을 잘 해주기 때문에 상대방은 나를 좋아하게 되지만 선을 넘어서면 그와 관계를 정리하게 된다.
석선혜
대인관계에 문제가 있을 때 갈등 회피 하는편
해결해야 하는 문제가 있을 경우 늦어진다.
(시어머니가 자꾸 집에 오시는 상황)
시어머니와 문제가 있을 때 갈등을 조절하는 능력이 부족했다.
내가 훈련이 되어왔다면 해결할 수 있는 문제였을텐데 라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이해관계에 엮여 있을 때 한계를 자주 느끼는 것 같다.
권위적인 아빠와 지내면서 조용히 입을 다무는 버릇이 생겨 그런 것 같다.
김희정
무난한 성격, 건강한 성격이라고 생각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하고 이야기 들어주는 것을 좋아하는 편이다.
상담사를 해보아야겠다는 생각해본적도 잇다.
가끔 누군가가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하면 그가 내 이야기를 누군가에게 또 할 수도 있겠구나 생각한다.
제일 싫어하는 사람의 유형은 별로 없는 편이다. 뒤에서 험담하는 사람이 조금 힘든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