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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강 마음이 아프니? 나의 성격 알아보기
*강 의 : 김 융희 강사님
*참 석 : 손보영, 백현진, 이미영, 이길림, 김가민(총 5人)
*나 눔 : Q1: 나는 얼마나 건강한 성격의 사람인가?
Q2:내가 넘어서지지 않는 나의 문제는 무엇인가?
백현진
■ISFJ(임금뒷편의 권력형)_성실하고 온화하며 협조를 잘하는 사람
나는 내,외향적인 판단이 힘들고 감각에 치우친 성향이다. 여기에 공감되는 부분이 많다.
어릴때 나는 내향에다 느리고 부지런하지 못한 성향을 가진 반면, 엄마는 외향적이고 계획적이며, 부지런한 스타일이었다. 그런 엄마는 나를 지적했고 그것이 나의 컴플렉스가 되었다. 그런데 지금 나의 딸아이가 그런 나를 닮아 느리고 천천히 가는데 나는 아이의 성향을 인정하지 않고 엄마처럼 고치려고 했던 것 같다.
나의 문제는 문제해결의 결과에 대한 확신이 없기에 자꾸 회피하려고 한다.
이미영
■ESFJ(친선도모형)/친절과 현실감을 바탕으로 타인에게 봉사하는 사람
E와 I의 경계에 있다.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기에 스스로 건강하다고 생각했는데 아이들에게 안되는 나자신을 보면서 양면성이 있다는 생각이 든다. 목장을 다니면서 판단하고 정죄하는 나자신에 대해 알게됐다.
열등감을 수시로 느끼지만 구체적으로 어디에 열등해 하는지는 잘 모르겠다.
이길림
■ESTJ(사업가형)/사무적,실용적현실적으로 일을 많이 하는 사람들
평소 외향적이나 극도록 내향적일 때도 있다.
어릴때 활발하고 사교성이 있다고 했다. 하지만 감정적인 것은 달라지는 것 같다.
어릴 때 학교를 다니면서 나대는 성격으로 인해 따돌림의 상처를 받고 부터는 이런 것이 좋지 않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김가민
■ENTJ(지도자형)/비젼을 가지고 사람들을 활력적으로 이끌어가는 사람
어릴때 부터 활발했지만 나 스스로는 목장에 참여하기전까지 남들앞에서 부끄러움을 가끔 탄다는 이유로 내향적 성격인줄 알고 살아왔다. 외향적인 대신 말이 직선적이고 다른 사람의 감정을 잘 체휼하지 못하기에 상처를 줄 수 있는거 같다. 마음은 건강하다고 생각이 들고 아이을 많이 키우는 집이나 화목한 가정을 보면 많이 부럽다.
손보영
■ISFP(성인군자형)/따뜻한 감성을 갖고 있느 겸손한 사람
내향적인 성격이며 외향을 동경한다.
주일날 영아부 봉사를 하는데 외향적인 사람들은 사랑의 표현을 많이하는데 나는 마음은 그렇지만 표현하지 못해 이기적이라 생각할수 도 있을거 같다. 여러사람과 두루두루 관계를 잘 맺지만 일대일 관계에서 친밀하게 잘 못하는 것 같다. 열등감부분은 신앙생활을 하면서 건강해 진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