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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강 5기 11조 참석자: 조명자 임귀선 장경미 배수정 남궁재희 지역사회1명
나눔
1. 나는 얼마나 건강한 성격의 사람인가?
2. 내가 넘어지서지지 않는 나의 문제는 무엇인가?
임귀선 집사님
외향적인 성격이었는데 살면서 내성적으로 바뀌었다. 고난 앞에서 많이 깍였다. 판단과 사고가 많은 사람이라 이성적이지 않은 일은 수용이 안 되었는데 이제는 받아들여진다. 넘어서지지 않는 부분은 무시를 당할 때 분노가 나는 것이다. 남편에게 힘들다고 말을 하면 무엇이 그리 힘드냐고 하는데 무시를 받는 것 같아 화가 난다.
지역사회 집사님
사업가 기질이 있다. 좋고 나쁨이 분명하다. 그런데 상처를 많이 받는다. 그리고 내가 다른 사람에게 베풀었던 것을 생각하면서 생색도 잘 낸다. 넘어서지 못하는 것은 그림자 투사가 있다. 내 기준으로 사람을 판단한다. 오지랖이 넓고 감정 기복이 많다.
배수정집사님
외향적이다. 남편이 평생 화를 잘 낸다. 그것이 너무 스트레스가 된다. 남편의 눈치를 보느라 울화증이 생겼다. 말씀을 들으며 나의 훈련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외향적인 사람인데 우리들 교회에 오면서 많은 관계가 끊어졌다. 사람과의 관계에서 자꾸 오해가 생긴다. 그런데 많은 부분들이 말씀을 들으며 해석을 하고 가고 있어 남편과의 관계도 감사함으로 바뀌어가고 있다. 넘어서지 못하는 부분은 감정이 부딪혔을 때 눌러 놓았던 부분들이 분출이 되는데 그것을 조절하는 것이 잘 안 되는 부분이다.
남궁재희집사
성격이 너무 소극적인데 우리들 교회에 와서 직분을 맡게 되니 적극적으로 해야 하는 부분을 잘 넘어서지 못한다. 친구에게 전화도 안 하는 사람이어서 목장 식구들에게 전화심방을 하는 것도 힘들었지만 이것은 구원을 위한 일이라 성격을 넘어서서 하고 있다. 남편과 자녀들이 나에게 우리들 교회에 와서 많은 부분이 바뀌었다고 한다. 말도 많아지고 활동적으로 바뀌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