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기11조4강 나눔보고서
인원:이은정 ,정안실,유영신,안선주,김선희(5명)
나눔1)나는 얼마나 건강한 성격의 소유자인가?
2) 내가 넘어서 지지 않는 나의 문제(열등기능)은 무엇인가?
이은정: 아이가 태변을 먹고 산소가 부족하여 장애아가 된것에대해 정죄감이 들고 장애아를 가진부모라는 열등의식에
사로잡혀있는편이고 학벌에 대해서도 열등감을 가지고 있는편이다.
정안실: 내가 상처받기보다는 실수했을때 힘들어 한다. 시간 약속을 안지키는 사람이 이해가 안가고 경우에 없는 사람을 싫어 한다. 인정받기 를 좋아해서 그런 것 같다. 내가 열등하게 생각하는 것은 학벌 우상이다.
유영신:큰아이와 작은 딸을 차별하는게 있다. 감정이 작은 아이에게 치우쳐 있고 큰 아이가 모델 학과를 고집하는게 싫다. 전과를 시켜지만 포기하지 않은 딸아이에게 화가 난다. 내 감정에 치우쳐서 생각하며 행동하는게 내 열등의식으로 여겨진다.
안선주:나는 자기애적 사랑이 강하다. 아이들을 키우면서 내시간을 빼기지 않으려고 아이들 스케줄에 맞춰서 뭔가를 배우거나 호기심에 따라 움직인다. 스스로 뭔가를 찾아서 하는 성품이고 육아일기도 수채화로 그리면서 상세히 기록한다. 아이들 입장에서 생각하기보다는 내 입장에서 아이들을 끌고 갔던 것이다. 성실하지 못한 게 내 열등의식으로 여겨진다.
김선희;아이들의 존재 보다는 내위주의 #49894;을 살았다. 남편에게 의존적인 성향이 강해서 남편의 휘두름을 막아내지 못했고 엄마에 대한 존재감이 부족한 편이다. 남편에게 무시당하는게 내 열등의식으로 여겨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