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기 13조
1강 두려움을 넘어 사랑으로
나눔주제
1. 나와 내 부모의 관계는 어떤가요?
2. 내 아이의 어떤 문제가 나를 가장 괴롭히는가?
강주희 집사님(엄마): 5살 외동딸#65279;
1. 부모님이 이혼을 하시고 아버지를 따라 고등학생때 미국으로 이민을 갔다. 영어도 잘 못하는데 그곳에서 3개월 만에 집에서 #51922;겨나게 되었고 아빠의 책임과 도리를 하지 않는 아빠의 모습, 애정을 주지않는 무관심한 엄마의 모습을 보면서 힘들었다. 그래서 나는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내열심으로 열심히 살았다.
2. 5살 딸이 감정표현이 너무 커서 그럴때 힘들고 분이 올라온다 . 딸에게 문제가 있나 싶어 병원가서 여러 가지 검사도 받아보고 했지만 떼부리는 딸에게는 어떤 문제도 없었고 나의 문제라는 것이 깨달아졌다.
진유현 집사님(아빠): 5살.3살 아들2명
1. 잦은 부부싸움을 하는 부모님을 보고 자랐고 어릴적 마음에 엄마를 힘들게 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어릴적부터 아르바이트를 해서 돈을 벌고 했었다. 부모님이 돈을벌러 도시로 나가셔서 중학교때까지 할머니집에서 자라게 되었다. 고등학생이 되어 힘이생기니 부모님과 많이 싸우게 되었고 고등학교때도 집에서 나와서 혼자 생활하였다. 그래서 아내가 많이 힘들어 하는 부분이 있고 부모학교도 아내의 권유로 오게 되었다.
2.아들이 2명이다 보니 에너지가 너무 많아서 아내가 많이 힘들어 한다. 애들이 내 생각과 다르게 행동할 때 아내탓을 하는 나의 모습이 있는거 같다. 자영업을 해서 한참 바쁠때인데 업무전화도 많이 오고 하니 마음이 많이 바쁜다. 아들이 장난감을 너무 많이 사고 엄마한테 너무 집착하는 것이 힘들다.
김은정 집사님(엄마): 7살 외동아들
1.평범하면서 부유한 가정에서 자랐다. 초등학교 시절부터 강남에서 학창시절을 보내며 부모님과 떨어져 자랐고 부모님은 전화로 나를 케어하셨다. 부모님은 장녀인 저에게 책임감을 강요하는 부분이 있었고 부모님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다.
2.아들이 잘 못할 때 아빠가 머리를 한 대 때린적이 있었는데 그 이후로 혼이 날때면 아들이 “난 소중한 아이가 아니지? 난 미운아이지?” 이런 이야기를 해서 너무 속상하고 어떤날아 아들이 자기 머리를 때리며 자해를 하는 모습을 보게되었고 남편은 충격을 받아 정신과에서 분노조절장애 약을 먹고있다
김은유 집사님(엄마): 6살 딸.19개월 아들
1.신앙이 있는 부모님 밑에서 자랐지만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집이 경제적으로 어려웠던거 같다. 하나님께서 가정을 경제적으로 많이 일으켜 주셨다고 생각이 된다.어릴적에 공부를 잘했고 아빠는 고등학교를 시골에서 도시로 유학을 보내주셨고 하숙을 하면서 고등학교시절을 보냈다. 부모님은 늘 잘해주셨지만 가끔 부부싸움하시는 모습도 보였다. 유학생활을 하면서 외로움이 있었다. 아빠는 늘 지지해주시는 편이셨고 엄마는 자녀를 챙기는거보다 일을 하는 열심히 가득한 분이시다.
2. 주말부부를 하면서 큰딸이 돌 지날 때까지 남편과 떨어져 지냈고 부부사이도 갈등으로 많이 나빴다. 그래서 딸에게 늘 마음이 짠 한게 있는데.. 그러함에도 딸이 너무 울면서 떼를 쓰고 하는것이 보는게 힘들다. 너무 자주 울고 짜증을 부린다. 동생이 태어나고 딸도 저도 너무 힘든시간이있었다. 남편이 너무 늦게오고 독박육아를 하면서 저의 힘든것이 약자인 딸에게 품어져 나왔던게 너무나 인정이 되어서 늘 마음이 아픈부분이 있고 받아주지 못하는 부분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