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기15조
1강 두려움을 넘어 사랑으로
일시: 4월 19일 화요일 9시40분
인원: 강주연, 곽혜련, 이미지, 최순화, 박은정B, 임채린(6명)
질문
1.나와 내부모의 관계는 어떤가요?
좋지않다고 모두대답
2.내 아이의 어떤문제가 나를 가장 괴롭히는지요?
1.곽혜련(5세아들)
5살 아들이 유사자폐가 있어 1년전부터 놀이치료를 받고 있다. 소통이 안되고 떼만쓰는 아이와 하루하루가 생지옥같았다. 지금도 유치원에서 전화가 오면 가슴부터 철렁한다. 하루하루 아무일 없이 보내는 날이 소원이다.
2.박은정B(6세딸)
6살 딸의 행동중에 내가 시간강박이 있어서 제시간에 딸이 마무리를 못하면 무언의 제촉을 하면서 다른것으로 아이에게 화를 내고 아이가 종종 끊임없이 나를가만두지 않으려하는데 그럴때마다 감정이 폭발하지 않으려고 참는것이 힘들다. 또 좋은엄마 컴플렉스가 있어서 아이의 얘기를 다들어 주는것이 너무 힘들다. 감정적으로 아이의 요구를 언제까지 받아줘야 하나 생각이 들고 어렵다.
부모학교에 참여하게된 동기는 좋은부모가 되어야한다는 강박이 있어서 스스로 좋은부모라는 확신이 있어 나에게도 문제가 있을텐데 여기서 나는 어떤부모인지 객관하 하고 싶어서 왔다.
3.임채린(임신16주)
엄마가 동생과 차별한것이 힘들었다.지금 임신중인데 나의 부족함으로 아이양육에 좋지않은 영향을 주고싶지않고 아이의 연령에 맞는 양육방법을 놓치고 싶지 않고 싶어서 부모학교에 신청하게 되었다.
4.이미지(임신18주)
엄마는 나랑 반대성향이어서 어릴때부터 내가 이상하다고 느꼈다. 내가 엄마한테 하나도 배운게 없구나 이렇게 아이를 낳아서 키우면 역기능 가정이 될까봐~남편도 나와 똑같은성향이어서 내아이도 나와똑같은 단점을 보게 될까봐 두려움이 있어 이곳에 오게 되었다.
5.최순화(7세,12개월 아들)
엄마나름데로 날 사랑하시것 같은데 내가원하는 방식이 아니라 힘들었다. 애가 하루종일 질문이 너무 많아서 힘이든다.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서 모든 상황들을 받아들이고 참는것이 너무 힘들다. 내가 버거운 상황이 온것같다. 우울증약을 먹어야 할 상황까지 온 것같아 아이한테 부정적인 영향이 올까봐 왔다.
6.강주연(싱글)
오빠와 차별받아서 오빠를 많이 미워하고 부모님을 미워했다. 나는 피해자라고 생각했는데 우리들교회에 와서 나의 죄를 돌아보게되어서 나의 성장기를 되돌아 보고 싶어 왔다.
기도제목
곽혜련
1.5월4일 예승이 서울대병원 발달검사결과가 작년보다 긍정적으로 나올 수 있도록
2.예승이에게 혈기부리지 않고 잘 참을수 있도록
2.박은정
1.시아버지 매주 예배에 나오시고 세례까지 받으셨으면 좋겠다
2.박주현6세 건강하게 자라길
임채린
1.임신중인데 빈혈이 심해서 힘들다 아기 건강위해
2.친정부모님 동생구원
3.준비된 부모의 때를 잘맞을수 있도록
이미지
1.남편 새직장구할수 있도록
2.시아버지 병원을 왔다갔다 하시는데 집이 너무 어지러져있어 청소를 하러가면 혈기를 부리신다 시아버지의 영혼구원
최순화
1.승주한테 저의 부정적인 면이 영향가지 않도록
2.아이들에게 편애하지않기
3.우울증 잘치료
강주연
1.저의 혈루를 알 수 있도록 나를 객관적으로 볼 수있도록
2.건강 지켜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