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선 그래프 나눔.
최새미나 조장님
가장 기뻣던일은 결혼한것 가장 힘든일은 얼마전 엄마가 돌아가신것 부모님을 벗어나기위해 결혼 햇고 아빠와 반대인 남편을만나 행복했다 예수님 만나고 잠깐 기뻣다 그러나 아빠에게 괴로움을 당했기때문에 아빠의 신앙생활과 평소가 일치되지 않아 혼란스러웠다 십대때 아빠의 망하는 사건으로 힘들었고 그때 예수님 만나 잠깐 좋았지만 이유없이 맞아야 하는 십대 였다벗어나야지 하다가 27살에 남편을 만나 우리들 교회에 왔다 인생이 즐거웠다
완전히 벗어 낫다고 생각했지만 엄마의 돌아가시는 사건과 저번주에도 아빠의 살림차렸다는 말을 듣게 되면서 욕을 하고 싸우는 일이 있었고 아버지 가족들을 통해 듣고 분노 했다
박은주집사님
뉴질랜드에서 유학당시 혼전술결을 지키지 못한 죄에 오랫동안 눌려왔다그런데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면서 자유해 졌다 모태신앙인데 고3때 인격적으로 만났다 그전에 엄마에게 예수님이 어디있느냐는 질문에 놀라신 엄마가 선교단체로 보내셨다 막연하게 예수님을 만나고 돌아와라 라는 목적으로 보내셨다고 하는데 이해하기 어렵다 예수님 믿은뒤로는 하나님이 마음을 만져 주셔서 후의 삶에대해 생각을 많이 하게되었다 결혼하면 인생후반의 시작이라는 것이남편을 만나기위해 기도를 많이 했다 십대는 기억이 별로 없고 유학이 기뻣지만 도피성유학이었기떄문에 힘들었었고 그떄 혼전순결을 지키지 못햇고 아빠가 망하는 사건이 생기고 귀국후 거의 곧바로 결혼을 하게 되었다 지금은 아버지의 외도 사건이있지만, 현재의 삶을 만족하고 지낸다.
임영실 집사님
결혼이 가장 기뻣다 재혼가정에서 태어나 열살때 아버지가 돌아 가셨다 엄마의 결혼전 아들과 함께 살며 동복오빠의 알콜 약물중독으로 괴로웠고고졸이라는 눌림으로 직장생활이 힘들었다
결혼하고 아이낳고 지금은 제일 힘든때이지만 편안함이있다 평안을 언젠가 뺏길거 같아 두려워서 누리지 못한다
부부목장 나가며 남편과 대화가 통해서 지금은 요즘은 좋다 가장 힘든것은 오빠문제였다
이주은집사님
결혼후 아이낳고 지금이 좋고 행복하다 육아도 힘들고 힘든일이 많지만 행복한거같다
어린시절은 아버지의 사고 이외에는 힘들었지만 무난한삶 모태신앙이지만 하나님을 몰랐고 20대 공무원 공부할떄 시련을 통해 하나님을 알게 해주셨고 결혼반대문제로 훈련받았다 두사건다 하나님을 인정하고 내가 공부와 결혼의 하게 됨이 하나님의 모든일임을 인정하게되고 우리들교회오면서 해석이 되었다 지금은 평안 하고 감사하다
천다은 집사님
결혼했을때 가장 기뻤고, 힘든때는 지금인거 같다. 실망스러운 결혼생활 별인생이 없는게 힘들다. 이 계기로 하나님을 만나게 하게 해주신게 더 큰 고난이 없게 하신 하나님의 일임을 인정 하게 된다 십대는 불량스러운 친구들과 어울렸고, 유학 후 21살에 남편을 만나 결혼하고 지금껏 살았다 인생의 전부가 남편이라고 생각했는데 싸우기만 하니까 그게 가장 힘들다 아이들이 불안해 하고 신경정신과와 교회나오느라 일주일이 바쁘고 힘이 든다
김지현 집사님
고등학교 3학년때 부모님의 별거와 불화로 생활고의 시달렸다. 아빠데 대한 피해의식이 있었다. 술로 항상 위로를 했었고 같이 일하는 사람들도 친구들도 술로 함께하고 집에선 엄마나 동생에게 주사를 부리며 행패를 부렸다. 부모님께서 평생 술과 함께 하시는걸 보고 자랐고, 그래서 술에 대한 죄의식이 없다. 남편과 결혼이 가장 기쁜일이었다. 신랑이 동업으로 가게를 차렸는데 망하는 사건으로 어렵게 되었다. 그때부터 교회를 나왔지만 올해의 하나님의 밀치심을 많이 느낀다. 작년에는 어머님과 남편에게 인정받으려고 교회에 나오지만, 올해는 교회에 나오는 것이 현재의 가장 큰 기쁨이다. 삶에서 가장 기뻤던 일은 결혼이고, 가장 힘든것은 아이에 대해 막연하게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 남편과의 갈등이 가장 고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