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기 5조
2강 삶 곡선과 자녀문제 행동 이해
일 시: 2016년 4월 26일
참석자: 이호연, 성혜영, 이은숙, 정경화, 최현숙, 한서영(6명)
나눔주제
삶 곡선 그리고 나누기
♥ 이호연/
4살 엄마의 사망으로 힘들고 우울했었다. 결혼으로 상승곡선을 탔으나 시어머니의 시집살이로 다운되었다. 죽고 싶었고 누워있으면서 우울로 빠졌다.
아들 선생님으로 인해 우리들교회로 인도함 받으면서 해석 받고 살고 있다.

♥ 정경화/
곡선을 그리면서 내가 아프다는 것이 느껴졌다.
7형제의 막내로 시골에서 5대신앙인 집에서 성장했으나 아버지의 망함 사건으로 부모님의 고난이 자녀들의 고난으로 이어졌다.
원치 않아서 낙태하려다 살은 아이라는 말을 듣고 자랐다. 이 말이 트라우마가 되어 혈류의 근원이 되었다.
아버지는 느긋하신 반면에 어머니는 집안을 일으켜 세워야 한다며 늘 바쁘셨기에 어릴 때 방치 되었다. 그것으로 인한 상처가 있다. 엄마를 좋아하면서도 날 돌보아주고 보호해주지 않았다는 분노가 쌓여 어머니를 공격하기도 했다.
중학교 때 공부를 잘해 선생님들께 인정받으면서 상승곡선을 탔으나, 고등학교 때 성적이 떨어져 학업을 포기하며 3년을 보냈고 20대는 자포자기하며 자살하고 싶었다.
결혼하면서 시댁을 통해 분노 직면하게 되었고 내적치료를 통해 나의 분노의 근원을 알게 되었다. 형부의 자살 사건으로 흩어짐의 사건을 겪으면서 공동체를 절실히 찾았고 우리들교회로 인도함 받고 문제해석하고 직면하면서 가고 있다.

♥ 하지연/
10대 까지는 즐거웠고, 20대에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결혼과 동시에 엄마와의 갈등이 생겼다. 큰아이와 작은 아이가 태어나서 상승곡선을 탔다. 아이의 말에 의해 UP, Down이 되는 것이 있다. 친정엄마는 나와는 평행선을 달리지만 사위와의 관계는 좋아졌다. 친정엄마와의 갈등은 전화와 시간으로 해결하려 하지만 바닥에 무엇인가가 깔려 있는 것 같다.
♥ 한서영/
6살 때 아버지가 돌아가심으로 생활이 어려워 힘들었다. 대학 때 고학하면서 자유로울 때 상승곡선을 탔다.
결혼하고 첫아이 태어날 때도 남편이 고시공부 중이라 열심히 일했다. 성실하게 살았는데 남편은 경제적 뒷받침이 안 되었고, 큰아이 방황할 때 너무 힘들었다. 우리들교회와서 해석이 되어 지고 아들의 사건이 창피한 것이 아니라 약재료가 된다고 하시니 감사가 되었다. 공동체에 묶여가지만 굴곡은 있다. 하지만 바닥으로 떨어지지 않고 있어 감사하다. 말씀 듣는 시간을 갖는 것이 좋다.
♥ 최현숙/
어릴 때 외로운 것 외에는 무난하게 살았다. 회사 다니면서 스트레스 받을 때 하향곡선을 탔지만 결혼을 늦게 하고 아이 태어났을 때 기뻤다. 아이 낳으면서 앞으로는 쭉 좋아질 것이다 했지만 그때가 제일 좋았던 것 같다.
경제적 어려움으로 경제적 책임자라는 자만심으로 남편을 무시하면서 살다가 건강상의 이유로 회사 25년을 정리할 때 힘들었다.
교회 떠나 있다가 교회 등록하면서 지체들에게 위로 받고 좋았는데 아이가 감당이 안되어 힘들다. 원망이 많이 되어졌었다. 겉으로 하나님 믿는 것 때문에 더 가까이 두려고 고난이 온 것 같다고 해석하지만 학교 안가고 문자로 아빠 욕 하는 것 힘들다. 하지만 아들의 사건을 통해 형식적인 기도만 드렸던 내 모습을 보게 되었고 절실하게 기도하게 되엇다. 또 남편, 시댁에 가졌던 응어리가 없어졌다.

♥ 성혜영/
5형제 중 첫딸로 오빠들과 남동생, 여동생 사이에서 차별을 받았다. 부모님들의 직장생활로 할머니 손에서 자랐는데 초3 때 밥을 지어면서 하향곡선을 탔었다. 대학생활하면서 동아리, 학생회 활동을 통해 자유함을 누려 상향곡선을 탔다. 결혼하고 첫째 아이 출산하고 아이가 두 번의 수술을 할 때 힘들었고 둘째아이가 똑똑하고 예뻐서 셋째아이까지 출산하게 되었다. 세 자녀 양육하면서 힘들고 지칠 때 우리들교회로 인도함 받아 부모님의 삶이 해석되고 자녀에게 문제 부모임이 해석되어 상향곡선 속에서 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