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강 나의 삶 곡선
강사: 김신재 평원님
날짜: 2016.4.26.화
장소: 교회 4층 비전홀
조원: 염신혜,육세홍,정애연,권민정
*염신혜
어머니가 유치원을 운영하셔서 유치원 때는 행복한 기억이 있다.
10살 때 동생이 양잿물을 마시는 사건과 4.19때 아버지께서 감옥에 들어가는 사건을 제외하고는 결혼 전에는 즐겁게 지냈고 결혼 후에 눈에 보이는 힘듦보다 남편과의 소통이 안 되어 힘들었다. 남편하고 힘들 때 만난 친구와 좋은 관계를 누렸다고 생각했는데 그것을 가정에 했어야 하는걸. 나중에 깨달았다. 직장에서의 어려움으로 하나님을 찾게 되고 남편이 퇴직 후 책임감이 없어보여서 남편 흉만 보고 살다가 우리들 교회에 오게 되었다, 우리들 교회에 와서 나에게 온 사건이 해석 되고 있다. 한 달 전 남편의 주식사건도 지금은 부부가 하나 됨을 깨닫고 나에게 주신 사건임이 인정되고 있다.
*육세홍
어렸을 때는 시골서 생활을 해서 즐거운 기억이 많다.
초등학교 5학년 때 서울로 혼자 올라와서 열악한 환경에서 공부하며 어려운 생활을 했지만
중고등 시절에는 즐거운 기억도 많았다. 대학 때와 직장생활을 하며 적응을 하지 못해서 힘들어했다. 하지만 나중에 적응 후에는 즐거운 시간도 있었다. 퇴직 후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사업을 하면서 빚이 생기면서 교회에 나왔는데 지금은 아들 우울증도 있지만 교회에 나오면서 즐겁고 행복하다.
*정애연
어렸을 때는 언니랑 할머니 댁에서 지냈다.
가족들과 같이 여행갔었을때가 행복한 기억이다.
중학교 때 무용을 시작해서 또 다른 즐거움이 생겼지만 아버지의 바람으로 인해 부모님이 이혼하셔서 고등학교 때까지 언니, 아버지랑 지내다가 대학 휴학후 서울로 올라와서 모델, 배우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
세장적인 즐거움으로 즐거운 생활을 하다가 남편을 만나서 오랜 기간 연애하고 결혼, 출산을 하고 결혼 후 불안정안 생활로 찾아온 고난을 겪으면서 교회에 나오게 되었다.
어머니랑 합가하면서 고부갈등으로 인한 죄책감으로 한동안 교회도 안나가고 남편과의 불화도 생겼다. 그러면서 다시 하나님을 찾게 되고 말씀으로 회복중인 단계이다.
*권민정
어렸을 때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엄마랑 살다가 중학교 때부터 아빠랑 살기 시작했다. 고등학교 때 IMF로 유학을 못가게되고 원치 않는 대학을 가면서 너무 힘들었고 그 후에 20대에는 물질적,세상적 즐거움에 빠져서 살았다.
어려움 없이 내 마음대로 살다가 남편이랑 결혼 후 남편의 중독으로 인한 고난이 시작되어
이혼을 결심하고 별거를 하면서 우리들 교회로 인도받아 나오게 되었는데 남편과의 관계도 회복이 되고 둘째도 낳고 지금은 목장에 붙어 지내면서 남편의 중독도 중단된 상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