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5강: 사춘기의 이해
강 사: 김형민 목사님
때 : 2016년 5월 24일 (화)
장 소: 교회 4층 비전홀
참석자 : 이연선, 장의미, 김일희, 박봉숙, 박경희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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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나는 청소년 자녀양육 철학 4가지 중 어떤 유형인가?
1. 분문같은 자녀를 인정하라.
2. 공동체에서 함께 커가는 아이들.
3. 문제아는 없고 문제부모만 있다.
4. 인정하고 치료적 관계를 마련하라.
이연선
청소년들이 사회에서 문제를 일으킬 때, 내 자식처럼 생각하고 해결해 주는 교회지도자의 모습에 감동을 받았고,
이런 교회에 속해 있으면서 청소년기를 우리 아이들이 보냈더라면 하는 아쉬움도 있다. 그러나 청소년기를 지나
왔어도 말씀과 오픈을 통하여 살아난 간증이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장의미
지금은 소천했지만, 권위주의자였던 남편은 아이들 숙제도 토론하며, 돕고, 거들어주면서 사랑으로 자식들을
양육했다. 나도 2녀 1남인 우리 아이들을 교회로 어릴 적부너 교회로 인도해서 외할머니와 함께 성경공부, 주일학교,
일대일 양육, 주차봉사 등 하나님 말씀 전파에 힘쓰는 기특하고 착한 자녀들로 하나님께서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일희
김형민 목사님의 강의를 들으며, 말씀이 들리는 그 한사람으로서의 역할을 잘 감당하지 못했기에 딸들이 아직도
수고를 하고 있는 것같습니다. 아직도 아무것도 되었다 함이 없는 저 때문에 미국에 있는 큰 사위가 이번에
위암선고를 받고 한국에서 수술받기 위해 6월 초에 입국합니다. 이 사건이 하나님께서 주시는 거룩한 사건이 되어
아직도 완강하게 복음을 거절하는 남편과 95세 되신 시어머님, 두분의 시동생, 시누이에게 복음이 전해지는 거룩한
구원의 사건이 되어 온가족이 예수님 족보에 오르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박봉숙
목사님 강의를 통하여, 준비 안된 무식한 부모였구나를 알았고, 두 딸에게 미안하고 살아줘서 고마웠습니다
박경희j
김형민 목사님의 자녀의 사춘기 이해에 대해 들으니, 난 세상살이에 별로 도움이 안되는 것도 16년을 공부했는데, 자녀양육을 최소한 20년 이상을 해야되는 부모로서 제대로 된 교육을 한 번도 받지도 않았고, 받을 필요조차 느끼지
않고 살아 온 무지의 결과로, 오늘 내가 자녀의 고난을 겪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됩니다ㅠㅠ.
하지만 목사님, 목자님, 교사 모두 한 언어로 소통되는 생활신앙으로 사람을 살리는 우리들 공동체가 넘 감동적이고, 소망이 있음에 감사함을 다시 느꼈습니다.